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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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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 월출을 찍었는데 공산(?) 패가 나오네요 웬만한 타짜가 아니고선 술수가 통하지 않을텐데 어느새 피를 광으로 바꿔놓네요 … |
한종인 | 2025-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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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봄을 알리는 전령 福壽草.새봄에 본 첫꽃입니다.'얼음새꽃'이라는 순우리말 이름도 있죠.'영원한 행복'과 '슬픈 추억'이란 상반된 꽃말을 지녔습니다.… |
한종인 | 202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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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입니다, 봄. ㅗ 날이 확 풀렸네요 ㅁ 삼라만상 &n… |
한종인 | 2025-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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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을 미리 봅니다. ㅗ 화분에 꽂아놓은ㅁ 허브 라벤더의 작은 가지에서 새순이 나… |
한종인 | 2025-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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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골의 아침 동쪽산 그림자가 西山을 내려오면 아침, 서쪽산 그림자가 東山을 오르면 날이 저뭅니다. 조석으로 볕이 동산서산을 오르내리… |
한종인 | 2025-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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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찌나 매서운지 볕이 났어도 녹지 않은 고드름이 뾰족한 창을 겨눕니다 엄나무도 이에 질세라 가시 줄기로 맞서고요 우리의 정치 상황이 이런 형국 아닐까… |
한종인 | 2025-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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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계속되던 미세먼지가 좀 덜해서 또 일광욕을 합니다.하늘이 처방하는 비타민 D이기 때문이죠.태양광 집열판 역할을 하는 등짝을 내어… |
한종인 | 2025-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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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셋, 1월 11일. 해님이 활짝 웃네요.매섭던 추위가 좀 풀리는가 봅니다. 훈훈하게 지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건강이 1번입니다 … |
한종인 | 2025-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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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겨울에 거실 안은 연초록봄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두 계절이 공존합니다 마음 안에도 봄을 들여놓아 보세요화분처럼 … |
한종인 | 2025-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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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안정시켜 주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허브 라벤더 한겨울에 보는 초록도 좋지만 상쾌한 향기가 좋아 코끝을 부비부비… |
한종인 | 202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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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하얀 동짓날입니다. 또 습설이네요. 꺾이고 늘어졌던 가지가 다시 늘어집니다. 액운 떨쳐내시고 좋은 기운 받으세요. '글로벌웹… |
한종인 | 202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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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꽁꽁 얼어붙은 동토凍土 햇살 가득한 거실 안허브 라벤더 화분에서 연초록 비수리의 월반越班을 봅니다 '글로… |
한종인 | 202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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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감나무 얼어죽지 말라고 뜨듯하게 옷을 입혀 주었습니다. 오늘이 소설(小雪) 절기. 눈은 아직 안 왔지만 며칠 전에는 얼음이 얼었습니다. 햇살 … |
한종인 | 202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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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들도 지고 연초록 싱그럽던 잎도 물들고 말라서 뚝뚝 떨어집니다.잠시의 여행처럼 인생도 짧습니다. 아름답던 시절과 좋았던 순간은 더더욱… |
한종인 | 202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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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夜關門)'으로 잘 알려진 비수리입니다. 비수리는 잘 몰라도 야관문은 모르는 사람 거의 없더군요. 월동(越冬) 위해 들여놓은 허브 라벤더 화… |
한종인 | 202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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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연당은 이미 단풍(丹楓)이 물드는데 화담숲 아래 리조트 생태하천은 아직도 청청합니다. 명소는 대개 붐비게 마련. 가깝고 한적한 생… |
한종인 | 202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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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순정'이 꽃말인 고마리입니다. 새색시처럼 곱죠?오늘 아침엔 꽤나 쌀쌀하더군요.계절이 바뀌니 옷차림이 바뀝니다. 환한 꽃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 |
한종인 | 202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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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이어지던 빗소리가 요란한 계곡물소리로,비로 더위는 가신 듯 선선한 기운이 돕니다. 이제 더위도 한물, 그 지겹던 폭염과 결별할 때가 … |
한종인 | 202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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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뽑다 마주한 '매듭풀'입니다. 계안초(鷄眼草)라고도 하는데 면역력 강화, 감기 증상에 좋다네요. 시원하게 지내세요. … |
한종인 | 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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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모닝~!아침에는 방긋,낮이 되면 입술(?)을 꼭 다무는 나팔꽃입니다.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잔뜩 흐리다보니 아직도 아침인 줄 아나 보죠.… |
한종인의 시어골… | 202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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