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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52)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54)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45)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5)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빈무덤(허광)’ 장기풍은 평화신문 미주지사 주간으로 15년 간 재직 후 은퇴하여 지금은 방랑여행과 글쓰기로 소일하고 있다. 미국 46개주와 캐나다 10개주 멕시코 쿠바 에콰도르 및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배낭여행했다. 특히 원주민지역 문화와 생활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4년 봄에 70일간 조국을 배낭여행했고 2017년 가을엔 45일간 울릉도와 남해안 도서를 배낭여행했다.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화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총 게시물 54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4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가톨릭교회가 기념하는 예수승천 대축일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문은 아직도 굳게 …
장기풍 2020-05-26
53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미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두 달이 넘어가…
장기풍 2020-05-10
52
 더불어 사는 지혜를 깨치길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한 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4월은 시인 엘리엇이 노래했던 대로 21세기에 들어 ‘가…
장기풍 2020-05-03
51
 ‘인류가 한가족으로 연대하자’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가 100만 명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사망자도 6만명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장기풍 2020-04-28
50
 ‘코로나 지옥’에서 해방을 기다립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아홉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가 대부분 진정되었다는 기쁜 소식…
장기풍 2020-04-26
49
 절망속에 자비가 구현되는 뉴욕
벗님들께 보내는 여덟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활 8부 축제 마지막 날인 부활 제2주일입니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이 날을 ‘하느님의 자비…
빈 무덤 2020-04-21
48
 뉴욕의 ‘슬픈 부활’
벗님들께 보내는 일곱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직도 환청(幻聽) 속에 들리는 “예수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부활성가의 여운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
빈 무덤 2020-04-19
47
 아수라장속에서 피는 희망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여섯번째 편지
  예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nbs…
장기풍 2020-04-17
46
 전쟁터같은 뉴욕입니다
벗님들께 보내는 다섯번째 편지
www.ko.wikipedia.org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삼일(聖三日) 첫 날 …
빈 무덤 2020-04-15
45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네번째 편지
'속죄와 구원을 위한 참회의 시간'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님수난 성지주일입니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8천명을 돌파…
장기풍 2020-04-11
44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세 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전 세계 코로나 …
장기풍 2020-04-04
43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편지
‘코로나 대란’ 사회적 약자에 배려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매일 7~8천 명씩 증가하던 뉴욕주 코로나 확진자가 오…
장기풍 2020-03-31
42
지난 1월 15일은 미국의 위대한 비폭력 혁명가 마틴 루터 킹의 탄생일이었습니다. 올해는 1월 21일 마틴 루터 킹 기념일을 거행했습니다. 그분이 1963…
장기풍 2020-01-20
41
  벗님께 세배 올립니다.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낍니다. 10대에는 시속 10마일, 30대는 30마일. 50대는 50마일로 세월을 달리다 70…
장기풍 2020-01-02
40
    대림환(待臨環)의 마지막 촛불이 켜졌습니다. 이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세상에 오시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축제가&…
빈무덤 2019-12-24
39
 해방후 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왜 은폐됐나
100~130만명 희생..현대사 최대 비극
      8.15 해방 후부터 한국전쟁전후 전국적으로 자행된 민간인虐殺(학살)은 현대사의 최대비극이다. 이 엄청난 제노사…
장기풍 2019-04-25
38
    나는 신문사 은퇴 후 동네성당에 등록하고 다닌다. 세인트 이냐시오 성당은 135년 전 독일 이민자들이 세운 유서 깊은 고딕식 성당…
장기풍 2019-04-22
37
마틴 루터 킹 데이의 나의 꿈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존경하는 벗님들께. …
장기풍 2019-01-22
36
 “즐거운 연말과 복된 새해 기원합니다”
벗님께 올리는 성탄과 새해 인사말씀
1
  “즐거운 연말과 복된 새해를 기원합니다.” 벗님과 함께 성탄과 새해를 축하드립니다. 세월이 빛의 속도로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빛의 속도만큼…
장기풍 2018-12-26
35
 인생을 치열하게 불태우는 사람
빈무덤의 2차조국순례기 마지막회
고려불화 재현하는 조이락화백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n…
장기풍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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