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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46)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2)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5)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빈무덤(허광)’ 장기풍은 평화신문 미주지사 주간으로 15년 간 재직 후 은퇴하여 지금은 방랑여행과 글쓰기로 소일하고 있다. 미국 46개주와 캐나다 10개주 멕시코 쿠바 에콰도르 및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배낭여행했다. 특히 원주민지역 문화와 생활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4년 봄에 70일간 조국을 배낭여행했고 2017년 가을엔 45일간 울릉도와 남해안 도서를 배낭여행했다.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화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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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
 추수감사절의 불편한 진실
‘추수강탈절’ ‘국가적속죄일’ 자성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이다. 한국에서는 한가위지만 미국에 사는 우리들은 추수감사절이 명절이다. 이곳에서는 평일…
장기풍 2017-11-24
11
 74세 의병장 최익현
모진 세월 검게 타버린 흑산도 (4)
 2차 조국순례 이야기   구한말 일제 침탈에 항거하여 순국한 면암(勉庵) 최익현(崔益鉉 1834~1907)은 1876년 병자수호조약 체…
장기풍 2017-11-24
10
 모진 세월 검게 타버린 흑산도 (3)
2차 조국순례 이야기
절해고도 흑산도에 25.4Km의 해안 일주도로가 개통된 것은 7년 전인 2010년 봄이다. 가파른 해안절벽을 따라 개통된 일주도로는 공사기간이 무려 30년 가까이 걸…
장기풍 2017-11-23
9
 모진 세월 검게 타버린 흑산도 (2)
2차 조국순례 이야기
  나는 언덕길에서 작은 전동차를 타고 지나가는 할머니에게 진리로 가는 길과 그곳의 민박집을 물었다. 당신을 따라 오라고 하…
장기풍 2017-11-21
8
 모진 세월 검게 타버린 흑산도 (1)
2차 조국순례 이야기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 번 만 번 밀려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
장기풍 2017-11-19
7
 첨성대가 기울었다
2차 조국순례 이야기
  나는 저녁 8시 경주역에서 일행과 작별하고 나를 굳이 집으로 초대한 트친 정광희 씨의 마중을 받았다. 초면인 48세의 정 씨…
장기풍 2017-11-18
6
2차 조국순례 이야기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이튿날 일기는 화창했다. 나와 요하킴…
장기풍 2017-11-15
5
 울릉도에 오징어가 없다 (3)
2차 조국순례 이야기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의기양양하게 성인봉 정상에 올라 인증사진 찍고 도동항 방향으로 하산…
장기풍 2017-11-13
4
2차 조국순례 이야기     우리를 태운 선라이즈호는 동해의 거친 파도를 헤치며 12시 조금 지나 저동항에 도착했다. 네델란…
장기풍 2017-11-10
3
 울릉도에 오징어가 없다 (1)
2차 조국순례 이야기
  전날 밤늦게 포항에 도착한 나는 여객선 터미널 부근 모텔에서 오랜만에 편한 잠자리를 가졌다. 아침 일찍 일어나 울릉도(鬱陵島) 배표를…
장기풍 2017-11-07
2
 우리 섬들이 사라지고 있다
2차조국순례 첫 번째 이야기
    아침저녁 찬바람이 불자 나의 고질적인 방랑벽에 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조국의 산하가 눈에 밟힌다. 배낭을 꾸렸다. 초저가 중국 동방항…
장기풍 2017-11-04
1
 빈무덤 인사드립니다
2차 조국순례기 연재에 앞서
벗님 여러분 그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9월5일부터 45일간 조국을 배낭여행하고 10월22일 귀국했습니다. 3년 반 전 70일간 배낭…
장기풍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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