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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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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
추위가 매섭네요.볕 잘 드는 거실 창가로즈마리 새 잎을 통해 생명의 기운을 느낍니다.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두 계절의 공존을 봅니다. 차로 마시거… |
한종인 | 202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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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뜻과 행실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견주고, 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志行上方 分福下比(지행상방 분복하비) 조… |
한종인 | 2025-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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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기온이 뚝! 하지만 하늘색이 더없이 푸릅니다.해님이 활짝 웃는 오늘 하늘처럼 마음 파란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
한종인 | 2025-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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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선선하니 참 좋습니다.바람 쐬기 좋은 날인데 그동안 잦은 비로 못한 바깥일 하느라 바쁘네요.상쾌한 날 되십시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 |
한종인 | 202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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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칭칭 감아 덮어씌우며숨통을 죄는 환삼덩굴 공존을 무너뜨리고제 잇속만 챙기는 무자비한 조폭 두목인 양 윽… |
한종인 | 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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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서 만난 물봉선의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전초를 약재로 쓰는데 썩은 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습니다.평안한 밤 되세요 &nb… |
한종인 | 2025-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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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북단연미정에서 본 물 빠진 갯벌 건너가 북한. 북녘이 이렇듯 지척인데 오가지도 못하네요. 희끗희끗한 바위산이 개성 송악산입니다. 비가 이어져 눅눅합… |
한종인 | 202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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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 ㅐ 한 날입니다 ㅇ 하늘은 푸르고  … |
한종인 | 202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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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볕은 따갑지만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합니다. 해질녘 비행운에도 단풍(?)이 들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글… |
한종인 | 202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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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나들목 진입과 진출로에 분홍과 초록 유도선처럼 화연당 마당 진입로에도 이끼를 깔아 친환경 유도선을 만들었습니다. 잔디 깎다 말고... … |
한종인 | 2025-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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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속의 꽃 도라지 꽃술입니다.벌써 팔월의 첫날. 여전히 쩔쩔 끓네요.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
한종인 | 2025-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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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
곳곳에 물난리가 나 안타까웠는데 모처럼 해가 납니다. 어서 복구되어 일상을 회복했으면... 철 없이 벌써 단풍이 드네요. 눅눅함 뽀송함으로 … |
한종인 | 2025-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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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우니 꽃도 더워 보이네요. 원추천인국입니다.흔히 루드베키아라고 하죠. '벗겨야 누드'로 외우면 기억하기 쉽습니다^^립스틱 짙게 바른 농염(… |
한종인 | 202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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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득나물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흔히 참나물로 유통되는 파드득나물의 꽃입니다. '고집쟁이, 분방'이 꽃말.들꽃 중 가장 작은 편에 속… |
한종인 | 2025-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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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전봇대를 타고 오르던능소화(凌霄花)가 뚝, 뚝...낙화암 궁녀들처럼아스팔트 위로 몸을 던집니다 그… |
한종인 | 2025-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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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속 맑게 갠 날 상쾌한 아침입니다. 하늘은 푸르고 햇살은 눈부십니다. 마음 활짝 열고 행복 담는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 |
한종인 | 202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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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딸기 꽃입니다. '질투, 유혹, 애정'이 꽃말, 열매가 빨갛다고 익은 게 아니라오디처럼 검은 색이 돼야 다 익은 겁니다. 한방에서 복분자라 하여… |
한종인 | 202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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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만첩빈도리입니다.대나무처럼 줄기가 비어 '빈'자를 따 오고 말발도리와 비슷하다고 '도리'를 붙여 빈도리라고 합니다. 홑꽃잎이면 빈도리,겹(萬… |
한종인 | 2025-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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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마치 꽃이 핀 듯 날개가 빨갛게 변한 단풍씨방입니다씨가 익으면 양 날개가 프로펠러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주위에 떨어집니다 마음 환한 날 되세요 … |
한종인 | 202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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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잠깐 산에 다녀왔습니다. 습한 곳에 잘 자라는 관목 겸 소교목 고추나무, 꽃봉오리가 터집니다. 꽃말은 '겸… |
한종인 | 2025-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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