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미국필진
·권이주의 美대륙을 달린다 (120)
·김동석의 워싱턴워치 (79)
·김수복의 자력갱생 북녘경제 (11)
·김중산의 LA별곡 (44)
·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11)
·김태환의 한국현대사비화 (73)
·김현철의 세상보기 (118)
·노정훈의 세상속으로 (31)
·노천희, ‘불멸의 남자 현승효’ (6)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104)
·세등스님의 세상과 등불 (5)
·신필영의 삶의 뜨락에서 (34)
·오인동의 통일 고리-Gori (41)
·장호준의 Awesome Club (116)
·피터 김의 동해탈환 이야기 (52)
·한동춘의 퍽 환한 세상 (15)
·한종우의 시사아메리카 (13)
장호준의 Awesome Club
민족지도자 장준하선생의 3남 장호준 목사는 1999년 다문화목회를 위해 UCC(그리스도연합교회)의 코네티컷 컨퍼런스의 초청으로 미국에 왔다. 유콘(코네티컷대학) 스토어스 교회는 UCC의 회중교회 정치제도에 따라 평신도 목회를 하고 다양성 수용과 정의평화 운동을 기초로 한다. 헌금을 강제하지 않고 예배때 성경도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2007년부터 주중엔 초중학교 스쿨버스를 운전하고 주말엔 목회를 하고 있다.

총 게시물 11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16
 ‘친일 독재 분단’ 바이러스 퇴치법
‘민족 민주 통일’ 백신으로 치유
    살다보니 참으로 별의 별 것들을 다 만나게 됩니다.   그중 한 가지가 바이러스라는 것입니…
장호준 2020-06-29
115
    15년 전 글을 올립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민족 상황이 너무도 아프기 때문입니다.   조…
장호준 2020-06-21
114
      미국 소아과계에 비상 신호가 켜졌습니다.   유아를 포함한 어린아이들이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
장호준 2020-06-01
113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뒤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가지런히 접시에 담겨져 있…
장호준 2020-05-11
112
    2016년, 4년 전 총선에서 나는 “불의한 정권을 투표로 심판하자‘고 했습니다. 이에 박근혜 정권 하의 선관위는 ’불의한 정권‘은 특정 …
장호준 2020-05-04
111
  ‘코로나바이러스 대구 31번 신천지 환자 68일 만에 퇴원, 산더미 병원비 누가 낼까?’ 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습니다.   …
장호준 2020-05-03
110
 4월은 잔인한 달
2020 사순절 이야기 - 서른한 번째 날
    T. S. Eliot은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장호준 2020-04-04
109
 재앙을 통한 인류의 깨달음
2020 사순절 이야기 - 스물아홉 번째 날
    인류는 지금까지 겪어 보지 못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3월 30일 현재까지만 해도 74만명이 감염확진을 받았고 3만5천명이 …
장호준 2020-04-03
108
    '씨애틀 한인 뉴스넷'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목숨을 잃은 최연소 희생자는 17세의 한인 소년이라…
장호준 2020-03-30
107
      예수가 말 합니다.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迫害) 하였느니라”   백년 전에도,…
장호준 2020-03-18
106
  오늘 2월 13일 드디어 17,000 마일을 돌파 했습니다. 지난 해 9월에 새로 받은 스쿨버스인데 달 수로는 6개월이지만 이런 저런 날들 빼고 대략…
장호준 2020-02-15
105
  나는 이곳을 떠나는 분들에게 십자가를 만들어 드립니다.   굳이 ‘기독교의 상징’이요 ‘교회’라는 …
장호준 2020-01-27
104
    ‘팔복’이라는 것이 복음서에 나옵니다. 마태 복음서와 누가 복음서에 나오지만 마태는 ‘하늘나라’를 이야…
장호준 2020-01-14
103
쪼인트 까기     "지금 그쪽으로 포대를 돌리면 155미리가 못 건너갑니다.“   40년 전, 난 포병 작…
장호준 2020-01-13
102
      2019 학년이 끝났습니다.   물론 이곳은 가을 학기인지라 학년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 하도…
장호준 2019-12-26
101
 조국후보 딸에게
장호준목사의 편지
    조양에게,   먼저 내 소개를 해야 할 듯 하군요. 나는 미국 커네티컷 맨스필드 타운에서 스쿨버스 운전사로 살아…
장호준 2019-09-04
100
 “우리는 다시 지지 않는다”
죽음의 골짜기에서 희망의 골짜기로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아베정권의 미친 짓에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
장호준 2019-08-06
99
       예수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 하게 하거든 찍어 버리라, 네 발…
장호준 2019-08-06
98
      사회적 체감지수가 역사를 따라가지 못하면 “요즘 젊은 것들은 6.25를 안 겪어봐서 그래” 또는 “내가 너희들만 했을 때는 에어…
장호준 2019-07-24
97
      두 주전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이곳 스쿨버스 운전사들은 이년에 한 번씩 신체검사를 받아…
장호준 2019-07-03
글쓰기
 1  2  3  4  5  6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