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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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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03
 라오스 한달 살기의 추억
북한식당에 갔더니
북한식당에 갔더니     라오스에서 33일을 보냈습니다.비엔티안에서 28일을 보냈어요.루앙프라방과 방비엥은 5일을 다녀왔어요.라오스는 4번째 …
안정훈 2024-02-19
202
 자유로운 영혼, 유쾌한 낭만주의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좀 오랫동안 잠수를 타보고 싶었다.속세를 잊고 (ㅋㅋ~ 말이 되냐고?)그냥 띵가띵가 실컷 놀아보려고 했다.그런데…
안정훈 2024-02-12
201
 지구별 한귀퉁이
‘잠시 멈춤’
‘잠시 멈춤’     돌아보니 집 떠난지 21일 밖에 안됐다.그런데 마치 2년이 휘리릭 흘러간 느낌이다.원래 지난간걸 잘 잊어버린다. 한국에…
안정훈 2024-01-10
200
    비엔티안 한달 살기 시작한지 열흘째다.시간이 빠르다.며칠 동안은 이상 기온으로 쌀쌀했었다.오늘은 29도로 평년 날씨다.지내기에 딱 좋다…
안정훈 2024-01-05
199
    먼저 오해가 없도록 설명부터 해야겠다.여기서 <여친>이란 여자 친구가 아니라 여행 친구를 말한다. 난 지금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안정훈 2023-12-30
198
 라오스 힐링 여행 D+1
청춘과 할배 합쳐 102세
청춘과 할배 합쳐 102세     일주일 전이다.6개월 째 동남아를 여행하고 있는 겨레와 통화를 하게됐다."라오스 좋아요. 언능 오세용" 나를 꼬신…
안정훈 2023-12-23
197
<이문호 사진전>     느닷없이 출국 날짜가 잡혔다.며칠 남지 않았다.난 머리가 나쁘고 게으르다.계획 같은건 잘 못세운다.취향에도 맞지 …
안정훈 2023-12-19
196
 잔치를 마치고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전주에서 잔치 한번 제대로 걸판지게 하고 왔다.얼마 전에 서울에서 북토크를 했는데 요게 오지게 재미졌다.중독…
안정훈 2023-12-17
195
    560일간의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거의 석달이 되어간다.귀국해서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인 곳이 병원이다.오랜 여행 동안의 불규칙한 …
안정훈 2023-12-03
194
 이번엔 언제 나가?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귀국한지 두 달이 넘었다.오랫동안 못만났던 지인들을 몰아서 만났다.만나는 사람들 마다 묻는 말이 똑같다. …
안정훈 2023-11-21
193
 “살다보니~”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줄이야> 북토크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줄이야> 북토크     살다보니 내게도 이렇게 기쁘고 보람차고 감사한 순간이 오네요.   <아프리카 이렇게…
안정훈 2023-11-13
192
 청춘들의 응원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줄이야>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줄이야>11월 7일 오후 7시 교보문고 북토크 행사    못참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두번째 여행 책인<아프리카 이…
안정훈 2023-11-07
191
 ‘잘 노는 명자씨’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한글날 연휴로 전주 한옥 마을은 붐볐다.일쟁이 동생 안명자 김치 명가(名家)는 바쁘다 바뻐.돈 버느라 바쁜게 아…
안정훈 2023-11-03
190
    책 제목과 표지를 확정해서 오늘 인쇄소로 보내뿌렸다.<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로 정했다. 표지도 디자이너가 다시 작업해서 …
안정훈 2023-10-27
189
 간만에 집 추석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몇 년 만에 가족과 함께 추석(秋夕)을 보냈다.연휴 첫 날부터 두 딸과 손주랑 제대로 추석스럽게 놀았다.자전…
안정훈 2023-10-11
188
 가을 멀미
나장배가 집으로 가는 법
나장배가 집으로 가는 법     몽골 우란바트로의 기온은 낮 17도, 밤 6도 정도다.가을이 빠르게 온다.난 이런 날씨에 몹시 취약하다.가을을 탄다…
안정훈 2023-10-09
187
    어제 점심 때 울란바트로를 출발해서 오늘 오후 4시에 훕스골에 도착했다.중간에서 하루를 자고 1박2일이나 걸려서 왔다. 훕스골에서는 2박…
안정훈 2023-10-08
186
    오랫만에 콧구멍에 바람을 쐬주었다.테를지 국립공원에 가서 말을 타고 왔다.요즘은 아프리카 여행기를 책으로 내기 위해 정리 하느라 바빳…
안정훈 2023-09-09
185
 방문국을 존중하라
몽골 알쓸신잡 2
몽골 알쓸신잡 2     아내를 빌려주는 나라 맞아?멍청한 질문이다.   이런 말을 꺼내는 순간 당신은 바로 몽골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고…
안정훈 2023-09-03
184
 몽골 53일째
단조로운 일상의 달달함
단조로운 일상의 달달함     오늘은 낮 기온이 34도다.몽골 와서 가장 더운 날이다.쨍쨍한 햇살이 습기를 다 빨아들여서 모든게 바삭박삭하다.하…
안정훈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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