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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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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75
 몽골여행 길라잡이
몽골 15일 째
몽골 15일 째     몽골에 온지 보름이 지났다.감탄사(感歎詞)를 달고 산다.심쿵 심쿵하다.파아란 하늘과 하얀 구름 때문이다.완죤 미쳤다.나만 …
안정훈 2023-07-09
174
 몽골 말타기
세계일주 시작한 이유
세계일주 시작한 이유     4시간 동안 말을 탔다.몽골의 대자연과 함께하니 천상유희다.기분이 업 되어 힘든줄 모른다. 하지만 다음날 일어나면 …
안정훈 2023-07-03
173
 하루에 열 일 하기
몽골 셋째날
몽골 셋째날     느즈막히 한국식당에 가서 아점 먹고 하루를 시작한다.염소탕이 맛나고 푸짐하다.가격은 만원 정도.하루 종일 배가 든든하다.오…
안정훈 2023-06-28
172
 몽골 첫날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새벽 5시 반저절로 눈이 떠진다.6시 반에 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출발. 공항길이 막히지 않는다.7시반, 인천공항 도착.출…
안정훈 2023-06-25
171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을 쌓다
시니어여행작가 안정훈의 여행수다
시니어여행작가 안정훈의 여행수다     시니어 여행작가 안정훈 그리고페친들이 함께 한 <여행 수다>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백수가 과로…
안정훈 2023-06-24
170
 아프리카 인연, 재회
전우여 청춘으로 살자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서 나를 추장 처럼 받들어 총! 해준 조남연 후배와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그는 26년여의 아프리카 생활을 정리하고 영구 귀국했…
안정훈 2023-06-09
169
 ‘일단 떠나라’
김별작가의 '가슴 뛰는대로 가면 돼'
김별작가의 '가슴 뛰는대로 가면 돼'     페친 Kim Esther님이 책을 냈다.김 별이라는 예쁜 작가명을 썼더라.환갑 나이에도 소녀 감성이다.오랫…
안정훈 2023-06-07
168
 슬기로운 한국 생활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귀국해서 보니 가정(家庭)의 달 5월이다. 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손주들의 할지 사랑이 하늘을 …
안정훈 2023-05-16
167
 500일간의 지구별 유랑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소감---제법 단단해졌다.쓴 맛도 나름 괜찮더라.영혼이 가출해도 불편하지 않더라.감사와 긍정의 마음이 유랑(流…
안정훈 2023-05-03
166
 아뿔싸 야간택시 조심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I'll kill you”   나를 죽여버리겠단다.여긴 한국이 아니라 필리핀이다.힌국에서야 말다툼을 하다가 죽여버리겠…
안정훈 2023-04-18
165
 비로소 필리핀
나의 여행은 걷기
나의 여행은 걷기     오리엔탈 민도로 섬의 푸에르토 갈렐라로 왔다.비로소 제대로 된 필리핀을 만났다.세부, 마닐라, 클락은 내 취향이 아니었…
안정훈 2023-04-16
164
    세부에서는 백수 현지인 처럼 빈둥빈둥 지내고 있다.관광객과는 전혀 다른 장소와 분위기에서 지낸다.5년 넘게 여기서 살았기 때문이다.2년…
안정훈 2023-04-12
163
 필리핀 세부로 문병 온 사연
세부에서 만난 사람들
밤 뱅기로 발리를 떠났다.마닐라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탔다.당일 아침에 세부에 도착했다.너무 익숙한 곳이라 여행 온 느낌이 전혀 안든다.세부에는 항상 말로만 …
안정훈 2023-04-04
162
 몽키 포레스트
침묵의 날..발리에서
침묵의 날..발리에서     우붓의 다운 타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힌두교 신화에 원숭이가 큰 공을 세웠다는 내용이 있단다.발리에…
안정훈 2023-04-01
161
 발리에서 만나요
우붓, 쫌 힘들다
우붓, 쫌 힘들다     옷깃만 스쳐도 억겁(億劫)의 인연(因緣)이란다.발리의 우붓에서 페친을 만났다.수억겁의 인연이다.처음 만났지만 오래 전 …
안정훈 2023-03-27
160
 호치민 워킹스트리트
발리행 뱅기를 놓치다
발리행 뱅기를 놓치다     나트랑에서 밤 버스를 타고 호치민으로 왔다.밤 9시에 나트랑을 출발했다.다음날 새벽 5시에 호치민의 여행자 거리에 …
안정훈 2023-03-24
159
 베트남 기차 여행
나트랑 바다멍
나트랑 바다멍     다낭에서 나뜨랑으로 갈 때 일부러 야간 열차를 탔다.모든 교통 수단을 다 체험해 보고 싶어서였다.비행기, 배, 버스, 기차, …
안정훈 2023-03-20
158
 여행인가 유랑인가
솔로 배낭 여행자가 본 다낭
솔로 배낭 여행자가 본 다낭   재작년 12월 8일 한국을 떠났다.오늘이 딱 1년 3개월이 되는 날이다.날짜로 따져보니 455일이다.햇수로는 3년을 길 위…
안정훈 2023-03-17
157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쫄깃쫄깃 라오스-베트남 국경 넘기
쫄깃쫄깃 라오스-베트남 국경 넘기     라오스의 팍세에서 국경 도시인 앗타푸로 가는 미니버스에는 나 말고 외국인 커플 두 명이 타고 있었다.…
안정훈 2023-03-16
156
 풍경을 가슴에만 담기로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핸드폰 카메라가 먹통이 됐다.삼성 본사에 메일로 문의했다.바로 자세한 조치 방법을 보내왔다.열심히 읽어보고 …
안정훈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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