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70)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02)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195)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7)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총 게시물 195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5
  오늘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다.오늘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날이다.오늘은 꿈꾸기에 참 좋은 날이다.오늘은 여행 떠나기에 딱 적당한 날이다.오늘…
안정훈 2022-03-12
74
이집트에 온지 한 달이 넘었다.그동안 집접 겪어보고 들은 신통방통한 이집트의 현재 모습을 소개한다.이집트에 도착해서 현지 화폐를 구하는 방법은 두가지다.…
안정훈 2022-03-11
73
  1. 아부심벨신전은 아스완 남쪽 280km 지점에 있다. 고대 이집트 19 왕조의 파라오 람세스 2세가 건설한 신전이다.룩소르에 있는 카르나크 신전 그리…
안정훈 2022-03-10
72
  1. 사카라 무덤 투어   현재까지 이집트에서 발견된 피라미드는 총 144개다. 카이로에만 44개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게 기자에 있는 …
안정훈 2022-03-07
71
 피라미드야 놀자!
난 전생에 무수리 였나보다
    4,500년 전에 왕이란 자가 수많은 사람을 동원해 20년 간에 걸쳐서 만든 자기 무덤이 피라미드다. 멀리 아스완에서 캔 돌을 나일강의 홍…
안정훈 2022-02-21
70
 베드윈의 땅
카이로의 하루
카이로의 하루     Bedouin은 '사막에서 사는 사람' 이라는 뜻을 갖고있다.거친 사막에서 낙타, 양 등을 기르며 떠도는 유목민을 말한다.기원 …
안정훈 2022-02-20
69
 아프리카 설맞이 요트투어
말타고 아프리카 달리기
말타고 아프리카 달리기     평생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설을 맞았다.   아침은 다이빙 샵 주인장과 몽골에서 온 킴 쉐프가 준비한 떡국…
안정훈 2022-02-16
68
 다합의 밤 문화
무슬림이 마초? 친절하고 가정적인 무슬림
무슬림이 마초? 친절하고 가정적인 무슬림     무슬림은 모두가 마초들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담배는 피우지만 술은 마시지 않는다.여성들…
안정훈 2022-02-10
67
 마스크? 거리두기? 그게 뭔데?
장기배낭여행자의 쉘터, 다합
장기배낭여행자의 쉘터, 다합     다합은 아프리카 북단의 홍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다합은 장기 배낭 여행자의 쉘터다. &…
안정훈 2022-02-08
66
 덕분에 힘이 난다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요즈음은 혼자서 지구 반대편을 여행해도 객창감(客窓感)을 전혀 느낄수가 없다.SNS라는 보이지 않는 다리로 실시간 연결되…
안정훈 2022-02-07
65
 거리에 마스크 쓴 사람이 없네
이집트 다합 풍경 2
이집트 다합 풍경 2     다합의 낮 기온은 15 ~20도다. 봄 날씨 같다. 열성 다이버들은 수온이 차가운데도 바다로 뛰어든다.바닷가를 걷다보면 …
안정훈 2022-02-03
64
 조마조마 했던 하루
조지아에서 이집트, 험난한 여정
조지아에서 이집트, 험난한 여정     조지아의 바투미에서 이집트 다합으로 오는 여정(旅程)이 순탄치 않았다.다합에 오자마자 The longest day …
안정훈 2022-02-03
63
 숙박비 10달러? 매력덩어리 다합
장기여행자의 블랙홀 이집트 다합에서
장기여행자의 블랙홀 이집트 다합에서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아서 일단 사진과 설명만 힘들게 올렸다. 늦은 밤에나 사정을 봐가며 디테일…
안정훈 2022-02-02
62
조지아 제2의 도시 바투미는 흑해와 마주하고 있는 휴양지(休養地)다.   가서보니 지중해를 마주하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 터키의 안탈리아와 비슷하…
안정훈 2022-01-30
61
트빌리시를 떠나며 꽤 길게 정리하는 글을 썼는데 마지막 순간에 몽땅 날아가 버렸다. 엄청 당황스러웠다. 며칠 동안 다시 쓸 엄두가 나지 않았다.   바…
안정훈 2022-01-30
60
조지아에 오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온지 벌써 나흘이 됐다. 이상하게 적응(適應)이 잘 안되서 아직도 어리버리 지내고 있다.   …
안정훈 2022-01-24
59
 터키의 마지막 하루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터키에서의 한달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갔다.   조지아로 떠나기 전의 마지막 날 하루는 뭔가 좀 특별한 체험…
안정훈 2022-01-22
58
 원조 싼타의 고향
터키 Demre에 가다
터키 Demre에 가다     싼타클로스의 고향이 핀란드라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나도 그랬다.최근에는 그린란드가 진짜 고향이라고 …
안정훈 2022-01-13
57
    설핏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폭죽 터지는 소리에 놀라서 깨었다.새해의 첫날을 터키의 안탈리아에서 요란한 폭죽소리를 들으며 맞이했다.액(…
안정훈 2022-01-07
56
 지중해 안탈리아 트레일에 넘치는 행복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서울은 영하 15도를 밑도는 한파가 몰아쳤다고 한다. 내가 있는 안탈리아는 영상 20도까지 올라가는 봄 날씨다.…
안정훈 2022-01-04
글쓰기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延義順 l편집인 : 閔丙玉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