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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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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
집 떠난지 45일 만에 돌아와 보니 이런 메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전화를 안 받으시고 메일을 보내도 응답이 없으셔서 혹시나… |
등촌 | 2019-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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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일공 최영태선생이 지난해 12월 1일 후러싱에서 목요강좌 ‘오딧세이’를 열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여 밤길이 어… |
이계선 | 2019-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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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
“12월이 됐는데도 아빠가 크리스마스카드 만들 기미가 통 안 보이는 군요. 전같으면 벌써 카드를 보내어 11월부터 크리스마스 기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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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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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내가 나가는 미국교회 교인들은 나를 “자동차보다 빨리 걷는 신사”라고 부른다.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다.걷는… |
이계선 | 201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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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
은퇴하고 Far Rockaway로 온지도 8년이 됐습니다.우리부부는 원베드룸 시영아파트에서 소꿉놀이를 즐기면서 … |
이계선 | 2018-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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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문형일목사가 갔습니다..”
버지니아에서 올라온 … |
이계선 | 2018-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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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기전에 돌섬방문세리머니가 있습니다.거실벽에 걸려있는 공자(孔子)의 붕우가(朋友歌)를 바라보며 한목소리로 읽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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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8-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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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그럼요 그럼요.바보 산초를 데리고 비쩍마른 말 로시난테에 올라타 풍차를 공격하는 돈키호테… |
이계선 | 2018-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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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로 난리다. 안희정이 사퇴하고 조민기가 자살했으면 끝날만도 한데 더욱 불난리다. 무대예술의 거목 이운택감독, 노벨문학상후보 고… |
이계선 | 201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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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
Newsroh=이계선 칼럼니스트
지난 2월 어느날 박근혜씨의 67회 생일파티가 있었다. 전직대통령의 생일상은 얼마나 호… |
이계선 | 2018-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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