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143 |
지금으로부터 72년 전, 승전국 미국이 전리품인 한국 땅에 새 주인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민족의 이름으로 처단되었어야 마땅한 악질 친일파… |
김현철 | 2017-02-27 |
|
|
142 |
by Claire Sanghi Ham
2월 9일 멋진 개막식을 한 베를린영화제는 다음날 10일 EFM (유러피안필름마켓)을 개장했다. 깐느는 말할 것도 없고, 베를린… |
클레어 함 | 2017-02-25 |
|
|
141 |
미 연방 대법원에 제출된 글렌데일시 소녀상 철거소송 대해 일본정부가 법정 조언자 의견서 (amicus brief)를 제출했습니다.
2013년 글렌데일에 … |
Phyllis Kim | 2017-02-25 |
|
|
140 |
“정의를 위해 싸우는 힘든 여정 실감 그러나 국민 이기는 권력 없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특검 구속영장 신청이 대단히 유… |
최성 | 2017-02-22 |
|
|
139 |
by
Claire Sanghi Ham
나는 시애틀 미디어아트센터및 필름포럼에서 비디오와 영화 야간강좌를 듣고, 나름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독학이나 다름없는 영… |
클레어 함 | 2017-02-21 |
|
|
138 |
한국 보수언론은 항상 그래 왔듯이 이번에도 사드 문제와 관련하여 최근 미 공화당 조 윌슨 하원의원이 사드의 조속한 한반도 배치를 촉구하는 결의안… |
김현철 | 2017-02-19 |
|
|
137 |
박근혜 대통령의 위헌 및 위법 그리고 비선실세의 농간(弄奸)은 국회가 인준한 특별검사팀에서 밝혀낸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로인… |
뉴욕뉴저지세사… | 2017-02-17 |
|
|
136 |
요즘 고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순실-박근혜 스캔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지 않아도 제법 높은 혈압(血壓)이 터져버릴 듯하여 여간 조심스… |
김명곤 | 2017-02-13 |
|
|
135 |
요즘 엄청 뜨는 안희정지사님! 급히 묻습니다!
새누리당과 대연정(大聯政)도 가능하다! 무슨 말씀인가요? 여전히 새누리당과 대연… |
최성 | 2017-02-05 |
|
|
134 |
“제2의 반기문과 같은 어리석은 선택 하지 마십시요!”
“박근혜ᆞ최순실 국정농단세력의 유혹에 빠지지 마시라”
무엇보다 먼저 때늦은 감이 있지만, … |
최성 | 2017-02-02 |
|
|
133 |
2017년의 한해가 밝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월 한달이 다 지나가고 첫 명절인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시… |
정신대시민모임 | 2017-01-27 |
|
|
132 |
by 최성 고양시장
김대중 대통령님의 해방이후 최초의 역사적 정권교체를 위해 김대중정부시절 청와대행정관으로 당시 박지원 비서… |
최성 | 2017-01-16 |
|
|
131 |
by 송경동시인
다시는 추모시를 읽으며 무너지고 싶지 않아.
다시는 짓밟히고 끌려가는 이들을 보고 싶지 않아.
다시… |
송경동 시인 | 2017-01-16 |
|
|
130 |
“사드로 북핵 못막아, 평화체제 구축이 정답”
미사일 세계 권위자 포스톨 교수, 한국 정부에 권고
작년 8월초 북한이 주일 미군 사드 … |
김현철 코리아위… | 2017-01-15 |
|
|
129 |
‘박근혜 즉각퇴진! 황교안 사퇴! 적폐청산! 11차 범국민행동’
지난 7일 새해 첫 집회이자 통산 11차… |
코리일보 | 2017-01-09 |
|
|
128 |
안녕하세요. 영화 ‘귀향(鬼鄕)’의 제작사 제이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차가운 … |
영화 귀향팀 | 2017-01-07 |
|
|
127 |
개춘도
새해도 지척에 왔습니다. 신년은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해입니다.
계5덕
닭은 어둠속에서 새벽을 알리며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태… |
안창수 | 2017-01-01 |
|
|
126 |
작년 연말 한일일본군‘위안부’졸속합의 이후 한겨울 거리에서 2016년을 맞이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합의를 이끌었던 박근혜… |
정신대 | 2017-01-01 |
|
|
125 |
나는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된 독일 교포다. 상당기간 한국 관련 뉴스를 읽지도 않고 살다가 2014년 세월호 참사의 충격 이후, 한국의 인권 … |
클레어 함 | 2016-12-27 |
|
|
124 |
한상균 2심 선고 : 3년 징역, 벌금 50만원. 징역 5년에서 2년 줄어서 3년이다. 2심 재판 방청하러 갔을때 그래도 부장판사 인상이 좋아 보이길래 혹시나 했더… |
클레어 함 | 2016-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