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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는 네티즌 여러분을 위한 ‘열린 마당’입니다. 여러분이 취재한 이야기와 사진들, 화제와 에피소드, 경험한 모든 것들을 인터넷 세상의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세요. 타 매체에 올린 글들도 출처만 밝힌다면 환영합니다. 뉴스로 관리자(newsroh@gmail.com)에게 보내주시면 편집 과정을 거쳐 ‘열린 기자’ 코너에 게재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556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56
 “트럼프가 이긴다면 파시스트 묘비명 얻을 것”
‘애틀랜틱’ 지의 섬뜩한 경고
‘애틀랜틱’ 지의 섬뜩한 경고     애틀랜틱지가 2024년 특별호를 발행했습니다. 25개 분야의 전문가들로 '집단 지성'을 동원하여 트럼프가 재…
박동규 2024-04-11
555
  “한반도 평화를 위해 트럼프를 지지해야 한다”는 분들께 진지하게 묻고자 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자 현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미 …
박동규 2024-03-26
554
1965년 3월 7일은 미국의 역사와 민권 운동의 역사에 대 전환점이 된 날 이었습니다. '피의 일요일' (Bloody Sunday)로 더 잘 알려진 날이며 저 유명한 '셀마-몽…
박동규 2024-03-17
553
 엘 파소 국경 체험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랑의 공동체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랑의 공동체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이보교')의 성직자, 활동가, 사회복지사, 변호사 분들과 함께 텍사…
박동규 2024-02-10
552
범행 영상도 있고 본인이 범행을 자백했으므로 '피의자/피습자/피격자' 대신 범인이라고 쓰겠다. 범인 김**의 이재명 대표 살인미수 사건을 보면서 4년전 카일 …
박동규 2024-01-28
55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우리는 왜 극우 인종주의자들 앞에서 침묵하는가?
우리는 왜 극우 인종주의자들 앞에서 침묵하는가?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온 이민자들이 "미국의 피를 오…
박동규 2024-01-07
550
환갑(還甲)을 지나면서 65세에 '영구 은퇴'할 것만을 생각하다가 최근에 '어떤 계기'를 통해 계획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떻게 떠나갈지 모르는…
박동규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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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자들은 미국의 피를 오염시키지 않는다”
노벨경제학상 수상 폴크루그먼 교수 NYT 기고
노벨경제학상 수상 폴크루그먼 교수 NYT 기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유명한 폴 크루그먼 교수가 트럼프의 이민자 혐오 발언과 재선시 극우 강경 반이민…
박동규 2023-11-27
548
    미쉘 박 의원이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X(구 트위터)에 컬럼비아 대학에서 일어난 팔레스타인 민간인에 대한 전쟁과 인종 학살 중단을 …
박동규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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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반이민정책은 이민자들과 미국에 재앙”
트럼프 당선시 일어날 수 있는 일
트럼프 당선시 일어날 수 있는 일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만일 2024년 11월 차기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어 트럼프 2기가 시작되면 트럼프 …
박동규 2023-11-22
546
 Forever Mother Park Chung Soo's New Book
“My Soul Always with Mountains”
“My Soul Always with Mountains”     by Ryun-Gwang    Mother Park Chung Soo, 2023.2   Mother Park Chung Soo, who …
륜광 2023-11-19
545
 “미쉘박-영김의원 총기규제법안 왜 반대하나?”
“반이민법 찬성..한인총기희생에도 한인사회 후원?”
“반이민법 찬성..한인총기희생에도 한인사회 후원?”     5월 21일자 미주판 중앙일보에도 또 관련 기사가 나왔다. "공화 한인 의원들 총기협 …
박동규 2023-05-31
544
토시 시거-피트 시거 그리고 유리 고치야마     5월 아태계 문화유산(文化遺産)의 달을 기념하며 지난번에 말콤 X와 함께 일했던 민권운동가 유…
박동규 2023-05-29
543
 미주 민권운동 역사순례
유색인종 연대는 필수
유색인종 연대는 필수   2월 흑인 역사의 달을 맞아 이보교(이민자보호교회)와 KACE에서 '민권운동 역사순례'를 다녀옵니다.   조지 플로이드 인…
박동규 2023-02-08
542
 세계가 경악한 美민주주의 파괴현장
2024년 선거의 의미를 생각한다
2024년 선거의 의미를 생각한다   2021년 1월 6일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한 의회 폭동을 트럼프와 공화당은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시' '평화로운 집회…
박동규 2023-01-15
541
 “사람이라면 어찌 이런 짓을...”
이태원 참사 희생자/유가족 위한 종교인들 대국민 호소문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종교인들의 대국민 호소문     어느 날 갑자기 158개의 별들이 이태원 하늘 위에서 빛을 감췄습니다. 충격…
뉴스로 2022-12-21
540
 일본정부는 반성하라
‘재일조선학교 차별’
‘재일조선학교 차별’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1910년, 조선을 강탈한 일본은 징용, 징병, 강제…
뉴스로 2022-11-02
539
    10월 31일 연방대법원은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의 운명을 결정하는 소송 2건에 대해 공판을 갖는다. 공정한 대학입시를 위한 …
EMS 2022-10-30
538
  "아! 광주여, 민족의 십자가여!“   저를 포함하여 수많은 이들의 삶을 바꾼 군부독재가 저지른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 학살, 저항, 대동세…
박동규 2022-10-24
537
 ‘피와 눈물-광주 민주화 투쟁’ 전에 부쳐
뉴욕서 열린 민중미술 전시의 역사적 맥락
뉴욕서 열린 민중미술 전시의 역사적 맥락   “너희들은 반드시 살아남아라. 그리고 훗날 역사의 증인이 되어라.” 윤상원*   광주민주항쟁 이후 …
현수정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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