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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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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3 |
북한의 자성남 유엔 대사가 뉴저지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화가들의 전시회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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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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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2 |
TV조선 등 종편과 보수언론으로부터 마녀(魔女)사냥을 당하고 폭발물테러의 피해까지 입었던 신은미씨가 한국에서 강제출국 직전 미 당국으로부터 아… |
노창현 | 201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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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1 |
By Jung Hoon Roh
뉴욕 맨해튼의 유엔대표부가 화재(火災) 오인(誤認)으로 소방차와 경찰차가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다.
15… |
노정훈 | 201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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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 할머니들이 미국 역사협회 소속 역사학자들에게 감… |
민지영 | 201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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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9 |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引揚)을 염원(念願)하는 한인동포들의 마음이 뉴욕 맨해튼에서 ‘칼날추위’속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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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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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8 |
뉴욕타임스가 애물단지로 전락한 전남 영암의 F1 자동차경주장 문제를 짚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6일 "영암에 3억7500만 달러… |
노정훈 | 201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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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7 |
'천둥번개 눈(Thundersnow)'을 아시나요.
보스턴의 기상예보관이 눈 내리는 날씨에 천둥번개가 치는 희귀한 기상현상(氣像現狀)을 촬영해 … |
노정훈 | 2015-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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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6 |
민족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뉴욕 뉴저지의 학생들과 다민족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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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 2015-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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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5 |
By Jung Hoon Roh
‘아베의 꼼수 미주 한인들이 막겠다.’
미국의 한인단체들이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추진… |
노정훈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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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4 |
모스크바의 ‘노란 병아리들’이 졸업(卒業)을 했다.
지난 13일 모스크바한국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제22회 졸업식을 가… |
민지영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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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3 |
세월호 유가족들이 미주동포들과 미 주요도시를 순회(巡廻)하는 릴레이 만남 행사를 갖는다.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세사모)… |
노창현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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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
위안부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證言)과 미국작가의 소설 등 ‘위안부 기록물’들이 미주류사회에 기증되는 캠페인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nb… |
임지환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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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1 |
2월 14일 안중근의사 사형 선고일을 맞아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안중근 동영상’을 제작해 유투브(htt… |
정현숙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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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0 |
뉴욕 최초의 한인여성 판사가 탄생했다.
한인 1.5세인 캐슬린 백(45 백형선) 뉴욕주법원 행정처 변호사가 뉴욕시 형사법원 판사(判事)로 … |
민병옥 | 2015-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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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9 |
‘도요타 교통사고’ 피해자로 잘 알려진 미국 보스턴의 최혜연씨 가족이 큰 슬픔에 싸였다. 교통사고로 전신마비(全身痲痺)된 부인을 18년간 헌신적… |
노창현 | 201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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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8 |
수많은 전쟁터에서 죽음의 고비를 넘겼던 70대 베테랑 기자가 뉴욕 맨해튼에서 택시기사의 과실로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70대의 고… |
노창현 | 201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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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7 |
운석(隕石)에 맞을 가능성보다 더 높은 확률을 뚫고 벼락부자 3명이 한꺼번에 탄생했다.
당첨금이 6억달러에 육박한 미국의 파워볼 복권 … |
임지환 | 201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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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6 |
북한의 최고 화가들이 그린 ‘독도’가 뉴저지의 한인갤러리에서 전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저지 해켄색의… |
노창현 | 2015-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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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5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40대 남성이 이웃에 사는 신혼부부 등 무슬림이민자 가족을 처형(處刑)하듯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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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환 | 2015-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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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4 |
국립 충북대(총장 윤여표) 학생들이 미국의 정치시스템을 배우고 사법기관 등을 방문하는 특별한 체험을 해 눈길을 끌고 … |
민병옥 | 2015-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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