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夜關門)'으로
잘 알려진 비수리입니다.
비수리는 잘 몰라도
야관문은 모르는 사람
거의 없더군요.
월동(越冬) 위해 들여놓은
허브 라벤더 화분 안에서
연초록 싱그러움을 봅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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