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마지막 날과
병오년 첫날의 경계
子正의 세월 교대
달이 어둠을 밝히지만
별들이 깜빡 조는 사이
야바위꾼처럼 순식간에
패 하나를 갈아치웁니다
설감(未熟枾) 拜上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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