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칭칭 감아 덮어씌우며
숨통을 죄는 환삼덩굴
공존을 무너뜨리고
제 잇속만 챙기는 무자비한 조폭
두목인 양 윽박지르니
바다 건너 누구와도 빼닮았구나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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