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서 만난
물봉선의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전초를 약재로 쓰는데
썩은 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쥐깨풀입니다.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선선합니다.
들판은 벼가 누렇게
익어 가고요.
풍요의 가을입니다.
심신의 상태도
쾌조의 컨디션이기
바랍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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