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물난리가 나
안타까웠는데
모처럼 해가 납니다.
어서 복구되어
일상을 회복했으면...
철 없이 벌써
단풍이 드네요.
눅눅함 뽀송함으로
바꾸는 날 되세요.
볕이 다 들기 전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은
폭염을 잊을만 하네요.
더워지기 전 잠깐이
금쪽같은 시간입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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