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와 미국 대통령들
아이전하우어 대통령은 1954년 2월 20일 에번스(Ebens)외계인과 직접 공식조약을 했던 사람이다. 닉쓴 대통령은 희극배우이자 그의 절친한 친구인 쥌키 글리슨(1916-1987)과 함께 호움스텥 공군기지(Homestead Air Force Base)에 있는 죽은 외계인 시체를 보러다녔던 사람이다. 뤠이건 대통령은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잘 알았을 뿐만 아니라 UFO를 목격한 사람을 백악관에 불러 보고를 들을 정도로 UFO에 해박한 사람이였다. 지미 카러 대통령은 주지사 시절 UFO를 직접 목격한 사람이다. 카러 대통령은 당시 미중앙정보국 국장으로 있던 큰 부쉬(작은 부쉬 대통령 아버지)로부터 UFO에 대한 보고를 거절당했다. 카러대통령은 계속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자, 한 정장을 한 사람이 찾아왔다. “각하, 당신이 대통령으로 첫 임기를 무사히 마치려면 이 UFO에 관해 빌어먹을 입을 다물어야 할 거요.”
대통령에 당선된 빌 클린턴은 1993년 1월 20일 변호사 친구인 웹 허벌(Webb Hubbell)에게 다음과 같은 특이한 주문을 하였다. “만약 내가 자네를 법무부에 앉힌다면 나에게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알아내 주게. 하나는 누가 케네디 대통령을 죽였는가? 이고 둘째는 UFO가 있는가? 하는 것이네. 그는 매우 심각했었다. 나는 두 가지를 조사해 보았으나 내가 얻은 대답들은 만족한 것이 되지 못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널 벌쓴(Donald Burleson) 박사의 저서 <UFO와 매뤌린 먼로우의 살인>에는 먼로우는 UFO 때문에 살해당한 것이라고 적고있다. 먼로우가 연인관계에 있을 때 케네디 대통령에게서 얻어들은 UFO에 관한 이야기를 폭로하겠다고 했었기 때문이다.
한자는 동이배달한민족의 뜻글자로, 한자를 우주철학사상으로 풀이하는데 무엇 때문에 UFO와 외계인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 독자가 있을 것이다. 한자(韓字)를 풀이하는 과정에서 자연히 알게 되겠지만 한자의 심오한 뜻을 풀다보면 외계인(外界人)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우리 조상들이 다른 별(행성)에서 왔었다는 사실과 대부분의 한자가 하늘, 땅, 그리고 인간으로 조합된 글자임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한자의 뜻풀이가 연재될 것임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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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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