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한복판에서 제1회 일본군위안부 박물관 컨퍼런스가 1일 열렸다. '전쟁평화여성행동뮤지엄(WAM Women's Active Museum on War and Peace)'이 주최한 컨퍼런스엔 것으로 한국 나눔의 집 역사관 등 4개 단체와 중국의 난징박물관 등 2개 단체 대만, 필리핀, 미국의 단체들이 참가했다. 해외 한인단체로는 가주한미포럼 김현정 국장이 참가해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위안부 기림비 활동과, 글렌데일 소송 최종승리, 아베 정권이 계속되는 역사왜곡 캠페인을 일본 현지인들에게 알렸다.
뉴스로=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