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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와 모국 위한 정의로운 단체 될 것”

KBN-TV 김구 ILEF 슈퍼팩 의장 인터뷰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3-09-28 (목) 08:57:35

KBN-TV 김구 ILEF 슈퍼팩 의장 인터뷰

 

 

한인동포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미주한인사회 최초의 슈퍼팩(Super PAC)’이 출범한 가운데 이를 주도한 국제리더스연맹(ILEF) 재단이 28일 오후 630(현지시간) 뉴저지 클립사이드팍 빌라 아말피(Villa Amalfi)에서 오프닝 리셉션을 개최한다. 행사를 앞두고 뉴욕의 한인방송국 KBN-TVILEF 재단 김구 의장을 만났다. 다음은 KBN 김탄 방송위원이 진행한 김구 의장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성하였다.<편집자 주>

 


 

- ILEF는 어떤 재단인가요?

 

“ILEF재단은 2001110UN 경제사회 이사회 NGO등록을 하였습니다. 등록이전-이후까지 20여년간 미국내 소수민족 인권옹호와 대변 활동을 성실하게 해 오면서 주로 아시아, 동유럽, 중남미 등 사법기관과 MOU를 체결해 왔습니다. 그러한 활동을 해 오면서 미국연방정부와 정치권과의 네트워킹의 필요성이 절실함을 공감해서 정치활동위원회라고 하는 일명 PAC(Political Action Committee)을 워싱턴과 미연방선거위원회 미국세청에 정식 서류절차를 마치고 합법적인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준비에 들어갔습니다.

 

ILEF재단은 UN NGOPAC를 하나의 재단 아래에 두고있습니다. NGOUN‘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의 이념을 실천하는데 보조를 맞출 것입니다. 그리고 PAC은 우리 공동체의 이데아인 공공선(公共善)의 구현을 위하여 함께 행동하고 함께 실천하는 단체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재단을 설립하게 된 배경은 무었인가요?

 

우리재단은 UN NGO, PAC 두 기관을 추축으로 만든 재단입니다. 특히 정치위원회는 한인동포사회의 차세대리더 발굴과 육성을 통한 정치적 외형력을 신장과 미국 주류사회 진입에 발판을 만들어주고 또 소수민족들과의 유대강화로 아름 다운 공동체를 형성케하고 한인들의 경제력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대한민국 국력에 걸맞는 한인동포들의 위상을 강화시키는 등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제를 가지고 활동을 하기 위해서 설립했습니다.

 

더욱이 대한민국과 미국연방정부, 그리고 미국정치권을 대상으로 가교(架橋) 역할을 하면서 한인동포사회의 교육-문화와 미국진출기업의 안정적 성장에도 지원 역할을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양국간 국익안보, 경제안보, 과학기술 동맹 등 민간외교 분야에서 실천가능한 목표를 설정하여 미약하지만 하나, 하나의 결실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재단이 설립한 SUPER PAC의 성격을 설명해주시겠어요

 

모든 PAC은 정치자금의 모금과 지출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대선자금 기부방식을 일명 소프트 머니과 하드머니로 이야기 하는데 소프트 머니는 기업, 단체가 정당에 기부하는 형태이며 하드머니는 개인이 정치인에게 기부하는 형태입니다.

 

여기에 SUPRE PAC은 무제한 정치자금을 모금하고 기부하는 성격을 갖는데 중요한 것은 특정후보와 직접 연계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독자적 판단에 의하여 PAC이 지향하는 사상, 정책을 추구하는 정치집단에 제한없는 광고, 홍보 등 수단을 통하여 지원할 수 있는 것이라 그래서 해당 정치인에게 제한된 기부금을 지원하는 일반 PAC과는 다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지난 6월 언론보도에 의하면 미국 금융인이자 투자가인 조지 소르스가 37세의 3남 알렉산더를 후계자로 지명, 자신이 만든 소로스 슈퍼팩202212월부터 위원장 자격으로 이끌고 있는데 아버지 조지 소로스는 2004조지 W 부시(당시 대통령)의 재선을 막는 게 내 삶의 초점이라며 선거자금 기부를 통해 미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아들 알렉산더 또한 아버지 소로스의 가훈을 이어받아서 WALL SRTREET JOURNAL 인터뷰에서 나는 아버지보다 더 정치적이라며 성평등, 낙태권 등 아버지의 진보적 가치를 더욱 확대하겠다면서 소로스 슈퍼팩을 통하여 민주당을 지지할 것임을 선언한 상태입니다. 혹시 위원님은 그 슈퍼팩이 얼마나 갖고 있는지 아시는지요?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12500만달러, 1614억원)랍니다.”

 


 

“PAC은 가장 투명하고 합법적인 후원금 창구

 

- PAC을 운영하려면 결국은 자금이 가장 중요할텐데 후원금을 어떤 경로로 모으게 되나요

 

- 사람 몸의 혈류(血流)처럼, 인간 역사의 강줄기가 중요한 것처럼 PAC과 자금과는 동일체입니다. 미국 국세청 IRS의 세금체계상 분류한 단체로 501 C3501 C4가 있는데 501 C3UN NGO처럼 국제적 단체이고 501 C4는 미국 국내법인의 형태를 띠고 있어 후원금을 모금하는 형태도 다릅니다. 501 C3는 전세계 기업 개인 단체 등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반면에 501 C4는 미국내 기업 개인 단체 등으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 후원금을 잘못 내다가 좋지 않은 일을 겪는 경우가 있던데요

 

그 말씀을 들으니 과거 대한민국 정부의 사례로 들면 박동선 사건이 떠오릅니다. 197610월 워싱턴포스트에서 보도해 세상이 떠들썩 했지요. 일명 코리아 게이트로 불리워지는데 이는 PAC이라는 합법적 창구를 통하지 않고 개인 로비스트 자격으로 당시 32명의 전현직 미국 상하의원 전현직 32명에게 불법 정치후원금을 제공했다고 보도되면서 촉발(觸發)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PAC관련 기금은 은행 CHECK로만 주고 받을 수만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금모금과 운영, 사용내역이 투명합니다.

 

우리 ILEF SUPRE PAC은 미연방선거위원회 FEC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받고있기 때문에 분기마다 즉 3개월마다 수입, 지출 관련 모든 사용 내역, 증빙 내역을 지출하고 있어서 후원금 관련 부도덕성이나 불법성은 전혀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법적인 안전장치로 예를 들면, Federal election law 따르면 Corporate or labor organization 정치인 후원 관련해서는 SSF(Separate Segregated Fund)라는 별도독립기금계좌를 사용하고 그 운영도 독립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압력행사 또한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즉 좋지않은 일이란 위와같은 법에 근거하지 않은 불법적인 정치자금 수수에 해당되는 경우일 것입니다.”

 

- ILEF SUPER PAC 후원금은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나요?

 

기부금 못지 않게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기부금을 주신 분들이 저의 단체의 이념과 행동과 지향점(指向點)이 같다고 판단하셔서 기부하셨을 것입니다. 제일 먼저 이러한 분들의 의견 수렴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하는 터이라 멤버들간 향후 기부금의 사용방향에 대해 공통된 의견을 수렴(收斂) 할 것입니다.

 

하나의 사례로 들면 오는 117일 주지사, 시장, 시의원, 카운티 의원 등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등 한인후보자가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민주, 공화를 떠나서 성공적으로 모두 당선된다면 한인들의 정치적 영향력이 확대되는 만큼 후원금을 합법적이고도 투명하게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미국 대선이 2024115일 화요일에 시행되고 상원-하원 선거도 동시에 진행되는데 미국과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매우 촉각(觸覺)을 세우고 있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 한인사회는 물론 대한민국과 미국과의 영원한 우방이자 동맹관계를 유지하는데 어떤 것이 최선의 방책인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김구 의장은 지난 5월 워싱턴DC에서 열린 FMC 주최 행사에서 전현직 연방의원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다졌다


“ILEF 수퍼팩은 한국과 미국과의 중간 역할

 

- PAC은 한국정부도 관계되나요?

 

저희도 그 역할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PAC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점에서 늘 유의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한미동맹 70주년으로 한미관계의 결속(結束)이 더욱더 공고화 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출범은 민주당 바이든 정부 2년차부터 함께 했습니다. 동북아외교-안보-경제-대북 등 전 분야를 막론하고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내년 미국대선은 공화당 대 민주당의 첨예한 대립속에 대선공약 전략이 매우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전기차 전환정책폐기, 일률적관세부과, 대북핵 문제 등 통상-외교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파급력이 매우 큽니다. 한국정부로서는 매우 다양한 채널을 확보해서 민주-공화 양당과의 관계를 새로 정립해야 하는 시점이 놓이게 되는 상황입니다. PAC의 역할이 어느 정권이든 인수위부터 소통과 가교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 기업들은 물론 다양한 단체의 참여도 많아야 겠네요

 

그렇습니다. ILEF 재단은 SUPER PAC을 만들기 위해 오래전부터 구상해왔고 이를 실행에 옮기기 앞서 지난 5~6월 미국을 방문하여 UN본부, 워싱턴대사관, 한미양자기술협력센터, 코트라북미본부, 워싱턴과 뉴욕한인회, 캐나다 등을 방문하여 재외동포들의 삶의 애환과 자긍심, 그리고 모국에 대한 기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심지어 미국 전직의원단체인 워싱턴 FMC행사에도 참석하여 일본이 자랑하는 최대 민간외교 로비단체인 사사가와 Feace Foundation 이사장을 만나서 그들이 일본의 국익을 위하여 어디까지 손을 뻗어 놓았는가 하는 현장을 보면서 우리나라 기업의 왜소한 역할과 국내에서 자랑하는 단체들의 우물안 개구리 같은 위상(位相)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이번 전경련이 한경련으로 새롭게 태어나면서 미국과 인적네트 워크가 강한 류진 풍산금속회장이 신임회장으로 당선되어 미국경제인 단체들과 교류협력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이어서 한국무역협회 구자열회장이 920일 맨하탄 플라자 호텔에서 한미친선협회인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관하는 연례만찬에서 벤플리트상을 수상하는 등 재계 양대산맥의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LS그룹의 구자열회장이 928일 열리는 ILEF재단의 행사에 후원을 해주고 있어 앞으로 미국진출 중소기업, 대기업회사들과 ILEF재단과의 협력이 큰 방향을 설정하고 그 첫발을 떼었습니다. 한경련과 무역협회의 양대산맥의 활발한 교류협력 활동은 한인중심의 ILEF SUPRE PAC입장에서는 민간외교활동을 강화시킬수 있는 촉매제(觸媒劑)이자 우호적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매우 큰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김구 의장이 FMC의 피터 와이클린 CEO와 함께 했다


- PAC을 통해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성공한 사례는 유태계 아닌가요?

 

네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의 독립전쟁과 건국과정 그리고 뉴욕맨하탄 건설과정에서 쥬이시(유태계)들은 보이든 보이지 않든 주역이었습니다. 결국은 금융자본이 그 배경입니다.

 

미국의 로비형태는 통상 정보수집분석을 제공하는 직접로비와, PAC롤 통한 방식, 이익단체간 연합전선을 형성하는 간접로비가 있습니다. 미국은 로비의 나라답게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단체가 은퇴자협회, 대기업중심 감세로비, 군산복합체로비, 총기협회로비, 월스트리트로비, 담배로비, 정유사로비, 곡물육류생산자로비, 다국적제약로비, 노조로비 등 다양한 포진속에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대인로비가 있습니다.

 

미국 유대인들의 대표성을 가진 PAC 로비단체는 위싱턴에 미국 이스라엘 공공문제위원회(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AIPAC)입니다. 재미(在美) 유대인 7명에 의해 1947년 워싱턴DC에서 시작되어, 1953년 정식 로비단체로 확대되었습니다. 유대인의 단결을 통해 미국의 친()이스라엘 정책을 유지ㆍ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이한 것은 미국내 유대인을 위한 로비는 없고 이스라엘 모국과 반유대주의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로비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론은 이들의 단체역량은 세계최고이며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성공하는 매우 효율적인 기구다라고 평가합니다

 

AIPAC435개 연방 하원 선거구 모두에 관련 조직이 있고 매년 연례총회가 열리는데 마지막날에는 그동안 미국 의회내 활동을 분석해 AIPAC에 우호적인 활동을 벌인 의원들을 성적순으로 발표합니다. 4년 임기의 회장은 미국 대선보다 1년 먼저 선출해서 미국 대선과 긴밀하게 연결되도록 하고 있으며 650만 재미 유대인 가운데 2만여명이 핵심적으로 재정기여를 하고 100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내는 회원도 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생생한 사례로 현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 시절 나의 정치인생 38년 중심에는 래리 와인버그 전 에이팩 회장(201992세로 사망, 부동산 디벨로퍼)이 있다고 말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인버그 전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이 52년전 처음 상원의원에 출마했을 때 돕기 시작해서 바이든 부통령 당시까지만 해도 7번이나 이스라엘을 방문하도록 이끌었습니다.”

 


 

“ILEF 재단 오프닝 리셉션은 의미있는 소통의 자리

 

- ILEF 재단이 뉴욕에서 공식 출범하는데 28일 예정된 오프닝 리셉션은 어떤 방식으로 열리나요

 

한국에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28일 목요일에 ILEF 재단 오프닝 리셉션이 개최됩니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 주요 한인 거주지역의 한인정치인들과 주류 기관 인사들, 소수계와 민간단체 리더들 60여분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우리 실생활에 직간접 영향을 미치는 주제들을 놓고 Talks show 형식으로 테이블별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중입니다. 우리 ILEF 재단이 진짜로 우리곁에 친근하고 필요한 조직이라고 느끼게 하기 위한 추석명절 한마당 잔치처럼 즐거운 자리로 출범을 알리고자 합니다.”

 

- 끝으로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무엇인가요

 

“PAC이 성공한 사례도 있고 실패한 사례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내에도 섬성전자미국회사처럼 순수한 기업입장의 PAC이 있는가 하면, 특정 정치단체와 연관되어 활동중인 PAC, 또한 특정 이익단체들과 연계한 PAC 등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 역할과 활동이 한인동포사회에 마음에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고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ILEF SUPER PAC특정이라는 편견을 없에고 한인동포 권익신장은 물론, 대한민국과 미국간 양국의 공통된 이익을 위하여 공정하고 정의롭게 활동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ILEF 재단은 UN NGOSUPER PAC 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UN 2030 슬로건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처럼 우리 ILEF 재단도 한인동포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방면에서 가교 역할을 성실히 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함께 동행하고 함께 행동하는 재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곁에서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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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국제리더스연맹(ILEF) 뉴저지 28일 오프닝리셉션 (2023.9.21.)

김구의장, 한인사회 최초 정치후원 슈퍼팩출범기념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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