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신미경)은 27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한국어반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포담대 조희명 교수가 참석하여 ‘어학 수준에 맞는 학생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강연하고, 드렉셀대 오정선미 교수가 ‘한국어 수업(修業)의 효과성 증진을 위한 AI 툴 활용’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에 더해 유관기관 인사들을 초청하여 한국어반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을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수에는 관할 한국어반 교사 및 교육 관계자, 유관기관 인사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어학 수준을 반영한 평가와 한국어 수업의 효과성을 위한 AI툴 활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매년 한국어반 교사들을 위해 양질의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뉴욕한국교육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호 총영사는 이날 연수에 참석하여 “신학기를 맞아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번 연수에 참석해 준 선생님과 한국어교육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한국어 보급 및 한국어반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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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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