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7)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7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국내외 누리꾼, 현충일 ‘온라인 태극기 캠페인’

서경덕 교수 “국기게양 앞장서자”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6-06-06 (토) 20:10:33

서경덕 교수 “국기게양 앞장서자”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내외 누리꾼과 함께 '온라인 태극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현충일에는 태극기 조기(弔旗) 게양(揭揚)을 해야 하지만 최근 들어 국기를 게양하지 않는 곳이 많아져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사진> 서대문형무소 외관에 걸려 있는 대형 태극기

 

서 교수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오프라인 상에서 국기 게양을 하지 못했다면, 오늘 하루 만큼은 온라인 상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캠페인을 국내외로 펼쳐 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자신의 개인 계정에 태극기 사진을 게시물이나 프로필에 올린 후 해시태크(#현충일태극기캠페인)와 함께 주변에 널리 알리면 된다.

 

서 교수는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와 유학생들의 동참은 외국인들에게 태극기를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각 분야별 셀럽들의 동참은 국내외 많은 누리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온라인 상에서의 태극기 게양이 잘 이뤄진다면 오프라인 상에서의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는데도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과 순국선열들의 공훈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빛을 담은 항일유산’ 진관사 태극기 (2025.8.12.)

차주영-서경덕, 광복 80주년 도슨트협업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897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