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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2,017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17
    역사적인 미국 대선이 종료됐다. 버락 오바마와 미트 롬니의 대권 대결은 ‘흑인대통령의 재선’ 혹은 ‘몰몬교 대통령의 탄생’이라는 1…
노창현 2012-11-07
1916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오바마 대통령은 6일 열린 대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와 박빙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버지니아와 …
임지환 2012-11-07
1915
      “예스, 피스인월드! 노우, 리바이벌 재패니스 임피리얼리즘(Yes, Peace in World! No, Revival of Japanese Imperialism!) &nb…
민병옥 2012-11-07
1914
    ‘무한도전’이 뉴욕의 명소 타임스퀘어에 비빔밥 영상광고를 올렸다.     MBC ‘무한도전’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
노창현 2012-11-06
1913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이하 팰팍)의 위안부기림비에 말뚝테러를 자행한 일본 극우파 일당 5명이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
노창현 2012-11-06
1912
  D-1. 운명의 대통령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후보가 일요일인 4일 각자의 지원군을 풀가동하며 마지막 표밭…
노창현 2012-11-05
1911
    미동부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사찰 뉴욕 원각사가 미주한국불교사상 최대 규모인 600만달러의 대작불사를 본격 가동한다.   &nbs…
민병옥 2012-11-05
1910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미국의 서부명문대 스탠포드에서 21세기 '新헤이그특사 프로젝트'의 서막을 열었다.     박기태…
노창현 2012-11-05
1909
  뉴욕마라톤의 전격적인 취소사태이후 분노와 안도가 뒤범벅이 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많은 출전자…
임지환 2012-11-04
1908
    뉴욕시가 허리케인 샌디의 충격을 딛고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현재 맨해튼 대부분의 지역에 전기가 들어오…
민병옥 2012-11-04
1907
  “9.11테러때도 열렸는데..”     전통의 뉴욕마라톤이 논란 끝에 결국 취소됐다. 2012뉴욕마라톤을 이틀 앞둔 지난 2일 마이클 블…
임지환 2012-11-04
1906
    뉴욕 일원에서 무료예술공연으로 봉사하는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한국의 병원 입원 환자들을 위한 공연을 펼치고 있어 …
정현숙 2012-11-03
1905
  미국대통령선거가 나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날 동시에 진행되는 본선거에서 한인정치인이 얼마나 많이 탄생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노창현 2012-11-03
1904
    “정말 전쟁이 따로 없네요.”     미국 뉴저지의 한인 이이주 씨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이틀째 자동차 휘발유를 구…
노창현 2012-11-03
1903
‘맨해튼 한복판에서 F-35전투기를 타다.’        ‘미래형 전투기’의 총아 F-35전투기의 첨단기능을 공개하는 특별한 행사가 뉴…
노창현 2012-11-02
1902
  “일본 정부는 야만적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     최근 일본의 극우파일당이 미국 뉴저지의 위안부기림비에 말뚝테…
민병옥 2012-11-02
1901
허리케인 샌디는 오바마에게 행운의 태풍?     미국 대선이 닷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허리케인 때문에 오바마 대통…
노창현 2012-11-02
1900
허리케인 샌디가 오바마와 오바마저격수의 ‘정치적 화해’를 이끌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오바마 저격수’로 통하는 크리스 크리스티…
노창현 2012-11-01
1899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미국내 사망자수가 70명으로 늘고 피해비용 또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노창현 2012-11-01
1898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21세기 신 헤이그 특사 프로젝트’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번 프로젝트는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
정현숙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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