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웹진' 뉴스로 단독 공개
모스크바 전러시아 장식예술 박물관에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북한 미술 전시회 '위대한 인민의 나라' 가 열리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번 전시는 그림, 판화, 도자기, 모자이크, 자수 등 러시아에서 처음 공개되는 북한 예술 작품 123점을 선보인다. 전시작에 최찬호의 ‘백두산맥’, 박명일, 박명철, 최우송, 김소철의 ‘만장일치와 응집의 땅’, 이기호, 장위송의 ‘영광스러운 군기’, 황민, 박광림의 ‘행복한 우리 조국’ 등 수백 년 된 기법과 현재의 줄거리를 결합한 현대 작가들의 명작이 전시되고 있다. 이밖에 '쿠르스크주 해방을 위해', '조국의 아들들', '소중한 생명을 바치며' 등은 우크라이나 전장에 있는 북·러 군인들을 묘사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가 모스크바 현지에서 작품들을 단독 공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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