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공동주최
뉴욕한국문화원이 링컨센터와 공동주최로 5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K-Pop Dance Night>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K-Pop Dance Night>은 미 의회가 지정한 5월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인 DJ KDOTLIM(케빈 임)이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 테마에 맞추어 범아시아적인 다양한 K팝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여 특별한 댄스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루클린에 기반을 둔 DJ KDOTLIM은 2005년부터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고, 전설적인 클럽인 Bungalow 8(벙갈로우 8)에서 공연을 할 만큼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제이다.
이와 함께 <K-Pop Dance Night>에서는 K팝 안무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뉴욕 기반으로 활동 중인 K팝 커버댄스 그룹 YCS-KPOP팀이 강습을 맡는다.
<K-Pop Dance Night> 참여는 무료이지만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된다. 모든 관람객은 COVID-19 최종 백신(부스터)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하며 행사장 내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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