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9)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9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황은성화백 모스크바 전시 눈길

‘New Futurism’ 회화전 국립동양박물관 개최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9-01-25 (금) 09:49:12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황은성 화백 전시.jpg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개막되는 황은성 화백의 회화전 ‘New Futurism’을 러시아 쿨트아브조르 통신이 상세히 소개해 눈길을 끈다.

 

“황은성 화백의 ‘New Futurism’ 회화전 러시아 국립 동양 박물관과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월 29일부터 2월 19일까지 계속된다.

 

쿨트아브조르 통신은 “21세기에 한국 미술은 정부는 글로벌 미술계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었을 뿐 아니라 갈수록 점점 더 세계 미술계에서 선두 입지를 차지해 나가고 있다. 한국의 화가들은 매년 세계의 가장 영향력있는 화가들 목록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를 통해 가장 다양한 예술적 관행들이 동등하게 서로 맞대고 존재하는 한국의 여러 현대 미술 현실의 한 면을 러시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며 “1954년생 황은성 화백은 이미 완숙한 경지에 이른 거장이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창조적 모색을 시도하며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1995년 황은성 화백은 Paris American Academ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부터 황화백은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국제미술 박람회와 현대미술 아트 페어 등에 여러 차례 참여했고 (파리 <Grands et jeunes d’aujourd’hui>, 1994~95년, 스트라스부르크 <ST-ART>, 2014년) 일본에서도 여러 차례 전시회를 가졌다(2001년과 2002년 동경 전시회, 2001년 도야마 전시회). 황은성 화백의 러시아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모스크바에서 전시되는 33점의 작품은 모두 한국 추상화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작가의 깊은 내면부터 우러나오는 자유롭고 자발적인 개인적 감정들을 화폭에 그대로 담아낸 작품들이다. 박물관의 좁은 전시공간에 대작들을 배치한 것은 관객과 미술품의 접촉을 활성화 시켜 작품의 에너지 흐름을 마치 육체적으로 느끼고 빠져들기 위함이다.

 

황은성 화백의 작품은 유화로 이러한 기법이 그녀의 창조적인 기질에 가장 잘 맞는다. 전통적인 동양화에서 쓰는 수묵화로서는 그녀가 표현하고 싶은 ‘육체성’과 현실의 ‘물질성’을 다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작품 표면의 거친 질감을 강조하는 사실적 질감, 덩어리진 터치와 덧칠을 선호한다. 이러한 회화는 제일 먼저 우선적으로 감각적-정서적 인식을 유발하며 이를 통해 마음에 깊은 반향을 일으킨다. 이번 전시회의 큐레이터는 이리나 엘리세예바이다.

 

 

* 황은성 <New Futurism> 회화전

 

기간 : 1월29일(화)~2월19일(화)

장소 : 국립동양박물관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музей Востока, Никитский бул. 12А)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황은성화백 33점 모스크바 첫 선

 

 

황은성 화백의 <New Futurism> 전시회가 1월29일부터 2월19일까지 국립동양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작가 황은성은 화백으로서 원숙하지만, 또한 끊임없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995년 황화백은 Paris American Academy 석사 졸업. 국제미술 박람회와 현대미술 아트 페어 등에 여러 차례 참여했다 (파리 «Grands et jeunes d’aujourd’hui», 1994~95년, 스트라스부르크 «ST-ART», 2014년). 황은성 화백의 러시아 전시는 금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33점의 추상화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작가의 깊은 내면부터 우러나오는 감정들을 화폭(畫幅)에 그대로 담아낸 작품들이다. 박물관의 좁은 전시공간에 대작들을 배치한 것은 관객과 미술품의 접촉을 활성화 시켜 작품의 에너지 흐름을 마치 육체적으로 느끼고 빠져들기 위함이다.

 

티켓은 국립동양박물관 매표소에서 구입 가능하다.

 

 

http://russia.korean-culture.org/ko/1046/board/792/read/94665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