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3일, 뉴욕한국문화원 극장에서 차세대 클래식 음악계 유망주 학생 및 전공생, 음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첼리스트 최하영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2018년 펜데레츠키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2022년에는 세계적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첼로 부문을 우승한 최하영은 이날 장차 전문 첼리스트를 꿈꾸는 네 명의 학생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레슨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 행사는 한국음악재단(회장 김경희)과 문화원이 공동주최한 것으로, 재능이 뛰어난 음악도(音樂到)들이 향후 그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정상급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존배 아티스트 토크프로그램 개최 (2024.3.25.)
뉴욕한국문화원, 세계적 출판사 리졸리 협업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