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비꽃대
할아비꽃대입니다.
'외로운 사람'이 꽃말.
코로나19로
외로운 사람이
늘어나는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꽃마리
좀 쌀쌀하지만
맑고 먼지도 없네요.
작은 꽃 사진을 찍는데
바람에 흔들려 초점을
맞추기 쉽지 않았습니다.
꽃마리입니다.
역시 봄은 아름답네요.
야생화가 지천이고
초목은 싱그럽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벌깨덩굴
벌깨덩굴입니다.
꽃이 메기 입을 닮았다고
꽃말이 '메기'입니다.
꽃말이라기보다는
별명 같네요.
시어골은 야생화가
무수히 많네요.
꽃모닝~!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