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戀慕)
내 마음 들킬까
내색하지 않지만
그녀를 만나면
내 얼굴도 빨갛게
단풍이 든다
화담숲 단풍입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오고…
어김없이 추위가
찾아 오네요.
훈훈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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