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기 여성에게 이롭다는
익모초(益母草)입니다.
쓴 약이 몸에 좋다는 말이
익모초에서 비롯될 정도로
매우 쓴 맛입니다.
조석으로 바람이 살랑살랑
이제 지낼만 합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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