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꽃입니다.
꽃말은 유혹.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연초록 싱그러움
가득 담는 날 되세요.
유실수 가까이 향나무가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뒤늦게 배웠습니다.
그게 궁합(?) 아닐까요?
사람도 가까이 있어
좋은 사람 따로 있습니다.
여러 내외분처럼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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