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매섭네요.
볕 잘 드는 거실 창가
로즈마리 새 잎을 통해
생명의 기운을 느낍니다.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두 계절의 공존을 봅니다.
차로 마시거나
고기 등 요리에도 쓰이죠.
인지기능 향상과
항산화 효과 등에
유익한 허브입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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