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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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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佛

“단군은 석가모니 선조중 한사람”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02-22 (목) 20:46:19

단군은 석가모니 선조중 한사람



 


(, , ):

 

= (: 사람, 보통사람) + (: 아닐불, 불가능하다, *166항 참조) = (도통 성인이 되려면 보통 사람은 절대 불가능하다의 뜻에서 부처불, 깨달을불)

 

<자전상의 정의>:

 

+(). ‘仿佛방불이라는 숙어로, 그것 같기는 하되 확실히 보이지 않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로 쓰임. , 범어 Buddha의 음역의 생략형으로서, ‘부처의 뜻으로 쓰임.

 

*해설:

 

이해를 쉽게 하기위해 제164항부터 지금까지 활궁()이 들어간 글자들을 풀었다.

 

()자는 보통사람인()에 아닐불()이 붙어있다. ()를 통하여 성인(聖人)이 되고 지혜(智慧)를 얻으려면 보통 사람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뜻에서 부처불이 된 것이다.

 

석가모니는 도통성인(道通聖人)으로 지혜(智慧)를 얻은 사람이다. 석가모니는 최소한 BC1100년 경에 태어난 사람으로 단군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壇君王儉)의 직계 자손으로 보인다.

 

1872년 영국 앜스퍼드(Oxford) 대학에서 출판한 <범어-영어 사전: Sanskrit-English Dictionary>, “Dhanu-raja is one of the ancestors of Sakya-Muni 단군은 석가모니의 선조들 중의 한 사람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일제와 어리석은 식민반도사학자들이 동이배달한민족사를 말살하려 발버둥해도 완전히 지울 수는 없다. 1만년이 넘는 민족사를 어떻게 다 지울 수 있겠는가. 6만자에 달하는 뜻글자인 한자마다 민족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데 어떻게 깡그리 지울 수 있으리요.

 

우리민족의 선조들은 다른 별(행성)에서 이곳 지구에 이민 왔었고 이 땅에 터를 이루고 살아 온지 수 천년이거늘, 어찌 한자(韓字) 글자 속에 기록된 그런 심오한 뜻을 모른단 말인가. 아직도 한자가 우리 글이 아니라는 멍청한 돌대가리들의 한글 전용(專用) 축제에 환멸(幻滅)을 느낀다.

 

*글자뜻:

 

(1) 부처불(불교의 대도를 깨달은 성인(聖人), 특히, 석가모니를 이름) (2) 불교불 (3) 어그러질불 (4) 도울필 (5) 성할발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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