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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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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申

댓글논평 3제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5-10-09 (목) 22:18:28



申(신)∼1

= 日(일: 태양, 해, 햇빛) + 丨(곤: 상하로 관통하다, 상하로 꿰뚫다) = 申 (태양은 동쪽에서 떠 서쪽으로 지는 것은 명백하다에서 환할신, 동에서 뜨고 서로 지는 것은 되풀이 되는 현상이므로 거듭하다)


<자전상의 정의>: 

번개가 치는 모양을 본떠, ‘퍼지다, 뻗다’의 뜻, 하늘의 신(神)의 뜻을 나타냄.


*해설:

신(申)자는 자전에서는 밭전(田)자에서 나오는 글자로 되어 있지만 우주철학사상으로 풀이할 때는 날일(日)로 본다.

신(申)자는 태양(日)과 상하로 통할 곤(丨)으로 이루어졌다. 신(申)자 안을 보면 열십(十)자가 나타난다. 십(十)은 동서남북의 방향을 나타낸다고 했다. 위쪽이 동쪽이고 아래쪽이 서쪽이다. 해가 동에서 서로 지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자가 신(申)이다.

신(申)은 12지의 한가지다. 12지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를 말한다.

신(申)의 방향은 서남서이다. 태양이 동쪽에서 떠 남쪽을 지나 서쪽으로 가는 방향을 나타내는 글자가 바로 신(申)이란 글자다.

해가 동에서 떠 서로 지는 것은 명백한 사실로 환한 일이고, 인류의 역사상 되풀이 되어온 진리이다. 십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이다.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서로 조합하여 60년을 단위로 시간을 계산한다. 상원갑자, 중원갑자, 하원갑자 식으로 시간을 나타낼 수 있다.


*글자뜻:

(1) 아홉째지지신(오후 세시부터 다섯시까지, 방위는 서남서, 띠로는 원숭이) (2) 환할신(명백하다) (3) 거듭할신(되풀이 하다) (4) 펼신 (5) 아뢸신 (6) 이야기할신 (7) 보낼신

계속 →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申(신)-2

= 日(일: 태양, 해, 햇빛) + 丨(곤: 상하로 관통하다, 상하로 꿰뚫다) = 申 (태양은 동쪽에서 떠 서쪽으로 지는 것은 명백하다에서 환할신, 동에서 뜨고 서로 지는 것은 되풀이 되는 현상이므로 거듭하다)


<자전상의 정의>: 

번개가 치는 모양을 본떠, ‘퍼지다, 뻗다’의 뜻, 하늘의 신(神)의 뜻을 나타냄.


*해설:

도를 통한 동이배달한민족 선조들은 60갑자의 방법으로 시간을 계산해 냈다. 그렇게 계산하여 한국(桓國)은 BC8936년, 배달국(倍達國)은 BC3898년, 단군조선(壇君朝鮮)은 BC2333년식으로 역사역년을 계산해 냈던 것이다.

한자는 동이배달한민족의 글자다. 이런 심오한 음양오행 삼원일체 우주철학사상을 알고 뜻글자를 만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선조들이다. 도통성인의 지혜(智慧)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나(支那) 사람들은 이런 심오한 한자의 우주철학사상을 알지 못한다. 그들의 글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신(申)씨는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의 후예이며 한국의 신씨는 본이 5종이나 크게 평산(平山)과 고령(高靈)이 있다.

고령신씨의 시조는 신성용(申成用)으로 고려조의 인물이다. 가문의 인물로는 역사지리지인 <강계지>를 찬한 신경준(申景濬), 민족사학자 신채호(申采浩), 1905년 을사조약 때 음독자살을 시도 하였으나 실패하여 오른쪽 눈이 실명된 신규식(申圭植), 배제학당의 제3대 교장을 지낸 신흥우(申興雨), 그리고 숙주나물로 비유되어 가문의 수치로 기억되는 신숙주(申叔舟)가 있다.

역사학자 김태영의 생모는 고령신씨이다. 그러므로 사학자 신경준, 신채호와는 얼마간 같은 유전자를 공유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1쌍의 유전자가 사람의 눈색갈을 결정한다고 하니 역사학자인 우리 셋은 최소한 7쌍의 유전자는 같지 않을까. 물론 근거없는 추정이다. 그저 7이란 숫자가 좋아서일 뿐이다.


*글자뜻:

(1) 아홉째지지신(오후 세시부터 다섯시까지, 방위는 서남서, 띠로는 원숭이) (2) 환할신(명백하다) (3) 거듭할신(되풀이 하다) (4) 펼신 (5) 아뢸신 (6) 이야기할신 (7) 보낼신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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