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犮(발):
=犬(견: 개) + 丿(별: 빛) = 犮 (개의 발이 마치 빛처럼 빨리 움직이다에서 달릴발)
<자전상의 정의>: 개를 책형(磔刑)한 모양을 형상화하여, 재해(災害)를 없애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발(犮)은 개(犬)와 빛(丿)의 합성어다. 개의 발이 빨라 마치 빛 같다는 비유에서 개가 달리다란 뜻이다.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가장 빠른 것은 빛으로 그 속도는 초속 186,000마일이라 한다. 개의 다리가 어찌 빛의 속도인 초속 186,000마일이 될까만은 선조들이 글자를 만들 때 그렇게 비유하여 뜻글자를 만든 것이다.
발(冹)과 발(犮)은 발음이 똑 같으나 뜻이 전혀 다르다. 발(冹)은 얼음빙(冫)자가 붙어있다. 즉, 개가 빨리 달리듯 얼음이 속히 언다는 뜻이니 몹시 춥고 차거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찰발(冹)이라 한다.
흐르는 물은 수(氵)로 점이 셋이다. 그러나 액체인 물이 고체화되면 얼음이 되기 때문에 한 개의 점(丶)을 없애고 두점(冫)으로만 표시했다. 얼마나 논리적인가.
뜻글자를 만든 동이배달한민족은 성인(聖人)들이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사실이 이러한 대도 한자(韓字)가 우리의 글자가 아니라고 헛소리 할 테인가.
후한의 허신(許愼), 양나라 고야왕(顧野王), 북송의 왕안석(王安石) 그 누구도 한자의 뜻을 우주철학사상이나 논리적으로 풀지 못했다. 오직 역사학자 김태영만이 풀 수 있다.
*글자뜻:
(1) 달릴발(개가 달리다) (2) 덜발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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