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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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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
‘아메리카 NO 국제평화운동’
2020년의 마지막날 현장에서
미국을 향한 ‘소리… |
로창현 | 202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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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책읽어주는 엄마’ 박성윤씨 가족
저의 방북기 <평양여자 서울남자 길을묻다>의 최연소 독자들이 탄생… |
로창현 | 202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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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
“강명구 송인엽 로창현이 1년만에 해후했어요”
지난 12월 23일 무교동에서 강명구 평화마라토너와 송인엽 교수와 점… |
로창현 | 202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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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
'통일기러기' 남북하늘을 잇다
『평양여자 서울남자 길을묻다』를 ‘베셀’로 만들어주… |
로창현 | 202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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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합니다
박종린선생을 이대로 둘텐가요
‘비전향장기수’ 출신 박종린 선생(88)이 … |
로창현 | 20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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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
한민족통일네트워크 구축하자
‘약방의 감초(甘草)’란 말이 있다. 어떤일에나 빠짐없이 꼭 끼어드는 오지랖 넓은 사람을 이른다. … |
로창현 | 2020-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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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2018년 11월 첫 방북이후 1년간 4차례나 방북을 했다고 말하면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들은 한번 가… |
로창현 | 202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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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
코로나 팬데믹이 지구촌을 뒤덮은지 10개월이 지났다. 메르스와 사스, 에볼라, 신종플루 등 21세기 들어 각종 괴질(怪疾)들이 출… |
로창현 | 2020-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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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
민족이 하나되는 그날을 위하여
제주에 도착후 첫 날 아침.
식사… |
로창현 | 2020-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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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
음성판정자 2주 자율관리체제로
11월 1일 오전 10시57분 휴대폰에 문자메시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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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창현 | 2020-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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