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창현 뉴스로 대표기자가 11일 평양 지하철 역에서 강명구 평화 마라토너를 응원하는 포즈를 취했다
평양 시내 해방산 호텔 앞에 새벽녘부터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
평양 만경대 인근 룡악산엔 고구려시대 세워진 고찰 령명사의 법운암이 있다. 법운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로창현 기자
남쪽에서도 너무나 유명해진 옥류관. 매일 수많은 평양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평양 랭면'을 맛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하루 팔리는 그릇수만 1만그릇에 달한다
<이상 사진 = 평양 로창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