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거름
by 황룡 | 23.12.17 18:45



 

 

저 강에 볕을 놓고 쓸쓸히 돌아설 때면

노을은 스러지면서도 허기진 내 등에 내일을 약속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황룡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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