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물 보러오세요..브루클린뮤지엄 한국관
by 민지영 | 18.03.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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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뮤지엄이 최근 한국관을 4배 규모로 확장한 가운데 국보급(國寶級) 문화재 등 100여점을 특별 전시하고 있다.

 

코리아아트소사이어티(KAS 회장 로버트 털리)가 23일 브루클린미술관에서 한국관 확장 개관기념 뮤지엄 투어를 진행했다. 브루클린 미술관은 기존 28평 규모의 한국실을 네배 이상 확장하고 국보급 문화재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KAS가 마련한 이날 투어는 아시안아트 시니어큐레이터 조앤 커민스(Joan Cummins) 박사가 직접 안내하며 상세한 해설을 하고 한국미술품 전문가인 로버트 털리(Robert Turley) 회장이 보충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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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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