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한인인턴들 버겐카운티장 면담
by 뉴스로 | 17.10.07 09:54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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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풀뿌리시민단체인 시민참여센터(KACE)의 인턴 학생 10명이 4일 뉴저지 버겐카운티청사를 방문해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했다.

 

이날 학생들은 카운티 정부 내에 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채용을 늘려줄 것으로 요청하고, 이민자 권익보호 문제 등 한인사회 현안을 전달했다.

 

사진=시민참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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