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출신 김영승선생 혹한속 1인시위
by 륜광 | 21.01.08 00:12

'아메리카NO 국제평화행동'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아메리카 NO 국제평화운동(AmericaNO Int’l Peace Action)’ 릴레이 1인시위가 새해에도 혹한(酷寒)속에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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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선 뼈를 파고 드는 강추위속에서 ‘소년 빨치산’ 출신 장기수(35년9개월 수형)로 잘 알려진 김영승(87) 선생(사진)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제80차 행동인 이날 김영승 선생은 노구에도 ‘대북제재 해제, 한미워킹그룹 해체, 평화협정 체결!’이 쓰인 배너를 들고 정오부터 1시간동안 꿋꿋이 시위를 전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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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엔 대구10.1항쟁 유족회 전 사무국장겸 AOK회원이신 김선희선생과 진보연대와 6.15남측위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한충목 선생이 77차 1인 시위에 참여했다. 김선희 선생은 이날까지 1인 시위를 네 번째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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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1인 시위 78차 행동엔 조선동아폐간시민실천단 이득우 부단장이 ‘미국의 전 세계 전쟁, 반인륜 범죄 규탄한다!’ ‘세균전부대, 사드 들고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등이 쓰인 배너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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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일 열린 미 대사관 앞 79차 행동엔 전국농민회총연맹 박흥식 의장과 황진우 정책부장이 함께 했다. 이들은 ‘미국의 전 세계 전쟁, 반인륜 범죄 규탄한다!’ ‘세균전부대, 사드 들고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대북제재 해제, 한미워킹그룹 해체,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배너를 힘껏 들었다.

 

‘아메리카 NO 국제평화운동(AmericaNO Int’l Peace Action)’ 1인 시위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정오부터 1시까지 전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 1인시위 자유롭게 신청하세요!

http://bit.ly/peaceaction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대사관앞 일인시위와 유엔성냥 (2020.12.31.)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no&wr_id=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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