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발레 및 현대무용 작품 선보여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오는 4월 10일 저녁, 맨해튼 소재 헌터 컬리지 케이 플레이하우스(Kaye Playhouse) 극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재학생들의 뉴욕 공연, “Rising Stars of Korean Classical & Contemporary Danc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발렌티나 코즐로바 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원이 협력하여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13년부터 뉴욕에서 국제발레콩쿠르를 주최해 온 발렌티나 코즐로바 재단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초청, 성사된 것으로, 콩쿠르 창시자인 발렌티나 코즐로바 대표가 콩쿠르에 참여해 온 한국 무용수들의 출중(出衆) 한 실력에 깊은 인상을 받아 작년도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이번 특별기획 공연에 초청하게 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1996년,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하에 전문 무용인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이번 뉴욕 공연에는 발레 및 현대무용 파트 재학생 약 20여명이 출연하여 ‘발레 갈라’ 총 7개 작품과 전미숙 명예교수 안무의 ‘바우(BOW)’, 신창호 교수 안무의 ‘노코멘트(No Commen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50(학생 및 시니어 $25)이며 티켓 구입은 케이 플레이하우스 극장 전화 212-772-4448 또는 웹사이트(https://kayeplayhouse.showare.com/) 를 통해 가능하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한국문화원 대나태순 무용 쇼케이스 (2023.7.1.)
스미소니언 최초 전속무용가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