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뉴저지 일원의 동포들이 매주 수요일 맨하탄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지 시위를 열고 있다.
동포들은 지난 20일 맨하탄 파크애버뉴와 49스트릿에 위치한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뉴욕시민들에게 후쿠시마 핵폐수의 문제를 알리고 일본정부의 방류 중지를 촉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일본총영사관 앞에는 ‘STOP! JAPAN, Nuclear Wasrewater into the OCEAN!’ 등의 배너가 내걸려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상 뉴욕동포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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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취리히에서 후쿠시마핵폐수 반대시위 (2023.9.19.)
동포들과 현지인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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