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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인정치인 한 자리에 모인다

제6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16개국 60여명 참석
글쓴이 : 정현숙 날짜 : 2019-08-26 (월) 14:40:29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6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8.27()-30() 서울에서 개최된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올해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16개국 60여명의 현직 한인의원을 비롯한 차세대 유망 정치인들이 참여한다.

 

입양동포로 프랑스 정계에 진출한 요하임 손 포르제 하원의원(83년생),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 마리아 로빈슨(87년생), 미국 인디애나주 역사상 아시안계 최초로 당선된 크리스 정 주하원의원(92년생), 재선에 성공한 알브레히트 준문 가우터린 독일 헤센주 카르벤 시의원(90년생) 등 지난 5차 포럼에 비해 차세대 정치인들의 참여 比重(비중)이 높아졌고, 참가국수도 11개국에서 16개국으로 擴大(확대)됐다.

 

이번 포럼은 한인들의 거주국 내 정치력 신장 방안을 강구하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포사회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포럼 둘째날(8.28), 특별강연으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남북관계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고,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독립운동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미국 조지아 주의회의 유일한 한인 의원인 박의진 하원의원이 동포사회의 거주국 정치참여 확대 및 차세대 정치인 육성방안에 대해 사례발표를 하고, 캐나다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인 연아마틴 의원,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동포사회 기여방안 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참가자들은 29일 판문점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확산에 동참할 의지를 다진다.

 

한우성 이사장은 동 포럼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은 물론 대한민국과 거주국 간의 상호이해와 공동번영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 6.jpg

사진은 2017 세계한인차세대 대회 장면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세계한인정치인 포럼 서울제주 열린다 (2017.5.25.)

미국, 아르헨, 호주 등11개국37명 참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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