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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 NYPD 경찰청장 면담

한인 동포사회 안전에 대한 관심 촉구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3-10-25 (수) 19:46:36

한인 동포사회 안전에 대한 관심 촉구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지난 19NYPD 본부에서 에드워드 캐번(Edward A. Caban) 경찰청장을 면담하고 한인사회의 관심사를 전달했다.

 

김 총영사의 관할지역 경찰 책임자 면담은 전임 NYPD 경찰청장, 포트리 경찰서장, NYPD 111 경찰서장, NYPD 109 경찰서장에 이어 다섯 번째다. 김 총영사는 그간 관내 법 집행기관장과의 연쇄적 만남을 통해 한인사회 안전망(安全網)을 구축하고자 노력했으며, 특히 뉴욕시 최고 치안책임자와의 면담은 전임 경찰청장에 연이어 성사된 것이다.

 

이날 김 총영사는“NYPD의 노력으로 뉴욕시 주요 7대 범죄는 물론, 한인 사회 최대 관심사인 아시안 혐오범죄가 감소 추세에 있다. 이를 위한 청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최근 맨하탄 코리아타운 총격 사건 발생에 이어 특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미 전역에서 혐오범죄 및 테러 위협이 높아지고 있어 한인 동포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만큼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총영사는 NYPD내 한인 고위직 임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금년 뉴욕 한국 문화원 개관 행사에 NYPD 경찰관과 가족들을 초청하겠다고 밝히는 등 총영사관과 NYPD 당국과의 우호 관계와 지속적인 유대를 강조했다.

 

이에 Edward A. Caban 경찰청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한 NYPD의 노력을 설명했다. 또한 한인 고위직 임명의 필요성에 동감하고 김 총영사의 문화원 개관 행사 초청 제안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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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서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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